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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칼립스 코미디 This is the End 의 새로운 레드 밴드 트레일러와 스틸
제임스 프랭코의 집에서 셀러브리티 파티가 열리는데 지구 종말이 찾아와서 겪는 난장판 코미디라고 하면 될 것 같아요. 세스 로건이 감독 데뷔작이자 (2007), (2008>, (2011)의 기획과 각본가로 알려진 에반 골드버그와의 공동 연출을 맡았는데 This Is the End는 단편 Jay and Seth Versus the Apocalypse (2007)을 장편 영화화한 것이라고 하는 군요. 저는 아직 이 단편을 감상해보지 못했어요. 새롭게 공개된 레드 밴드 트레일러에는 수많은 주드 애파토우의 단골 코미디언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고 그들의 생사에 관한 직접적인 스포일러가 있으니까 볼 분들만 확인하세요. 한가지 힌트를 드리자면 대부분의 10대들의 슬래셔 무비처럼 특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