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Sources

Posts

421 posts

Best Job | P&G London 2012 Olympic Games Film

2012 런던 올림픽 P&G 광고. 광고 속의 메시지에 볼 때마다 저절로 눈물이 고입니다. 한 사람의 노력에는 그 노력을 응원하는 사람들의 도움이 있었던 거죠. 자신의 일처럼 아껴주고 싸울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준 사람들이. 5월 8일 어버이 날을 맞이해 다시금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m(_ _)m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나는 대세를 따르는 남자 :) 왕십리 CGV에서 아이맥스로 처음 봤는데, 비싼 값을 충분히 합니다요. 아무튼 영화가 정말 잘 만들어졌군요! 누구 하나 버리는 영웅 없이 개성을 잘 잡아냈습니다. 스토리도 나쁘지 않아 적절한 긴장감에 깨알같은 개그가 들어있고요. 2012년 상반기 최고의 블록버스터 영화라고 평가합니다. :) 다만, 앞으로 영웅 혼자만의 사이드 스토리도, 전부 어벤져스로 받아들일 것 같은게 문제. 까메오 출연을 기대하면서 '언제 도와주지?'란 생각을 하며 볼 것 같습니다. ^^;;

< 블소 > 역시나 서버 스트레스 테스트였냐?!

< 블소 > 역시나 서버 스트레스 테스트였냐?!

엔씨소프트 주가를 확인하다 TIG에서 나온 기사를 보게 되었죠. 다른 방송처럼 초대에 비해 자리가 부족한 것을 인기도로 포장한 기사였습니다. 헌데, 차근차근 읽다보니 의외의 사실이! CBT인데 대기자 2,000명? 블소 ‘관심집중’ 엔씨소프트가 밝힌 바에 따르면 3차 CBT 첫날 오픈한 서버는 2대. 향후 오픈베타(OBT)를 가정하고 서버 부하를 테스트하겠다는 목적이었다지만 CBT에서 긴 대기열이 발생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첫날에는 많은 유저들이 몰리는 상황을 가정해 적은 수의 서버를 오픈하고 테스트를 진행했다. 앞으로 계속 테스트하면서 서버 추가와 안정화를 진행해 불편함 없이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진짜로 서버 스트레스 테스트였냐? 그

< 블소 > 근성으로 키우는 중!이긴 한데 망할 놈의 대기열이 짜증

< 블소 > 근성으로 키우는 중!이긴 한데 망할 놈의 대기열이 짜증

오늘도 대기열 만발! 어제의 실패를 교훈삼아 작정하고 플레이해 봤습니다. 일단, 체감상 레벨업이 꽤 빨라진 듯 합니다. 필요 경험치가 줄어든게 아니라, 휴식 시스템에 의한 퀘스트 보정치 덕분인 듯. 물론 클베라 그런지 보정치는 언제나 100% 추가경험치가 들어옵니다. 거기에 2차에 비해 직업 퀘스트가 추가되고 퀘스트 동선이 바뀌었으며 캐릭터 밸런스가 행해졌습니다. 거의 최하의 직업이었던 권사가 나름 쓸만해졌다는게 기쁘더군요. …그래도 사실상 15렙까지가 튜토리얼인 부분은 바뀌지 않았네요. 레벨 하나 오를 때마다 기술이 늘어나면서 연계기를 연구할 꺼리가 늘었지만, 일반 몹 잡을 때 쓰는 기술은 그게 그거라는 아이러니도 여전했고요. 솔플로도 진행할 수 있게, 편하게 만든 점은 인정합니다만 (적을 유인해

블레스(Bless)에 대한 단상

네오위즈 게임즈에서 PV 공개중인 MMORPG인데 정보가 거의 없네요. 그래서 홍보 영상만으로 판단해 보았습니다. 일단 게임의 중심 컨텐츠는 공성전같은데, 이동&파괴 불가였던 성벽이 활동 영역이 된게 차별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주의해서 보아야할 부분은 크게 3가지군요. 1, 성벽 타기 스킬의 유무 2, 성벽 파괴가 가능한지 3, NPC 병사의 활용도 이상의 3가지군요. 일단 성벽을 탈 수 있으면 전법이 확연히 넓어집니다. 기존의 '성문 공방'에서 벗어나 '특공대 투입' 혹은 '대군 러쉬', '이면(二面) 공격'등 활용도는 무궁무진합니다. 그리고 아예 성벽자체를 파괴할 수 있다면 공성전은 한층 재미있어집니다. 공성측에선 성벽을 탈지 아니면 파괴를 노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