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Job | P&G London 2012 Olympic Games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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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 올림픽 P&G 광고. 광고 속의 메시지에 볼 때마다 저절로 눈물이 고입니다. 한 사람의 노력에는 그 노력을 응원하는 사람들의 도움이 있었던 거죠. 자신의 일처럼 아껴주고 싸울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준 사람들이. 5월 8일 어버이 날을 맞이해 다시금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m(_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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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White Knight Rise :: Shin A Lam [신아람]
RISE OF SHIN A LAM. the 2012 Summer Olympics in the Women's épée [email protected] http:||www.facebook.com|WonusStudio http:||wonus.tistory.com| 신아람 선수의 경기 영상을 편집하고,600여 장을 직접 손으로 그려서만든 애니메이션입니다. 신아람 선수, 대한민국 펜싱 선수들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2016 브라질 올림픽이 벌써 부터 기다려 집니다! 화이팅!! by. wonus ** 신아람 선수 1초... 심판이 개객끼 이지만 신아람 선수 수고하셨습니다! 2016 화이팅!

신아람 선수, 힘내세요.
이번 올림픽, 참 드라마틱 하네요. 펜싱 보다가 이렇게 열이 오를 줄은 몰랐습니다- 1초, 참 긴 시간이네요. 해리 포터의 나라에서 경기가 열리니, 시간을 늘리는 마법이라도 쓰는 모양입니다.

아무리 봐도 이 방식이 맞다. 올림픽 메달순위.
현재 si.com (sports illustration지 홈피)의 메달순위.안그래도 경쟁-경쟁 하며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피말리는 기형적 경쟁사회인 한국사회.스포츠라도 1등만 기억하는 세상이 아니면 어디가 어떤가.세계 대다수의 국가가 이런 식으로 '메달 총합수'로 순위를 매긴다 (올림픽은 공식순위자체가 없긴 하지만).그놈의 일등타령, 경쟁타령 올림픽기간에는 조금이라도 없애보길 바란다.약 8년전 올림픽부터 계속 해서 많은 국민들도 지적하는 부분인데, 왜 아직 3방송사에선 '금 1' > '은 100개' 순위를 고집하는지. 당최 이해가 안된다. ===== 사족: 그리고 십수명이 뛰는 구기종목은 메달을 사람수만큼은 주지 못한다해도, 적어도 두개씩은 주면 좋겠다. 너무 형평성에서 모자란다는 생각. 그냥 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