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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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더즈 > 에다산에 진입했습니다

< 레이더즈 > 에다산에 진입했습니다

지난 번, 만델로스에 대해 적었지요. 주말을 도전만 하다가 멘붕했다는 내용이었죠. 그래서인지 이번 주 월요일, 빠르게 패치에 들어갔네요. '보호막'의 최대 체력이 감소한게 중요한 일인가 하시겠지만, 보호막만 없었다면 만넬로스는 조금 까다로운 보스가 됩니다. 그래서인지 생각보다 쉽게 잡아 다음 지역인 에다산으로 넘어갔죠. 보스 드랍템으로 장비 풀셋도 완성! 그리고 천천히 이런 저런 퀘스트를 하면서 정리하는 기분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주방장 우호도를 우호로 올려 '만찬 요리(1시간 버프 음식)'도 만들어 보았고요. 요리를 하여 만찬 요리를 만듭니다 누구나 사용가능하며, 1시간 버프를 받을 수 있는! 하지만, 에다산의 중요 컨텐츠인 PVP는 좀 깔 꺼리가 있네요. 이제까지 PVE로 진행하다가 갑

< 사이퍼즈 > 시즌 2 - 이제야 소개할 만한 게임이 되었네 :)

< 사이퍼즈 > 시즌 2 - 이제야 소개할 만한 게임이 되었네 :)

< 사이퍼즈 >가 얼마전 시즌 2를 선언하면서 공성전에 변화를 더했습니다. 그전까지는 공식전, 친선전 밖에 없었지만, 여기에 일반전과 협력전이 추가되어 총 4가지 공성전이 가능해졌습니다! 총 4가지의 공성전 모드 특히 '협력전' 모드의 추가가 반가운데요, 플레이어 vs NPC라는 PVE의 모드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말하긴 그렇지만 < 사이퍼즈 >는 확실히 재미있습니다. 5 대 5의 팀을 짜서 팀의 승리를 위해 치열하게 싸웁니다! 1초의 시간을 다투는 조작, 상황을 읽고 전략을 겨루는 맵 리딩, 캐릭터 간의 조합을 통한 팀 플레이까지. 종일 우세하게 진행하다가 역전되기도 하고, 백중지세로 다투다가 한방에 무너지기도 하죠. "게임의 재미란 그래픽만이 전부가 아니

< 레이더즈 > 게임 하다가 멘붕 되겠네 orz

< 레이더즈 > 게임 하다가 멘붕 되겠네 orz

사람은 희망이 눈 앞에 있으면 돌진합니다. 하지만 노력에 도전을 거듭해도 성공하지 못하는 순간, 희망은 절망으로 바뀌어 상실감으로 이어지죠. …어제와 오늘, 삽질에 삽질을 거듭하며 멘붕 직전입니다요. 2번째 인던 납골당의 보스, 만넬로스. 다채로운 공격도 무섭지만 노 피격시 체력을 회복하며 방어막을 쓰는게 진짜 짜증납니다. 거기에 방어막은 스킬로 공격하면 오히려 피를 회복한다네요. 즉, 보스의 회복력 vs 파티의 순간타격력 승부가 되는데, 보호막과 보스의 스킬이 화력집중을 최대한 방어합니다. 때문에 파티멤버 각자의 판단력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혼자가 아무리 강하다고 해도 다른 4명이 뒷받침 못하면 절대로 깰 수 없는 보스! 거기에 타격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장비까지 뒷받침 해줘야합니다! 오늘 오후

< 레이더즈 > 초반 팁 정리

< 레이더즈 > 초반 팁 정리

원래는 3일차 소감을 적을려고 했는데, 내용이 본격 인던도전기가 되어버려서 패스~! (야?) 대신 필수적이랄까 도움되는 팁들을 적어봅니다. 아시든 모르시든 도움될 겁니다. :) - 장비는 자유지만 무기에 스타일(직업) 스킬의 사용유무가 결정 : 장비 제한은 오로지 레벨 뿐입니다만, 스킬이 무기에 따라갑니다. 클레릭을 예로 들면 '지팡이/한손 둔기/양손 둔기'를 장비했을 때만 스킬이 활성화되죠. 스타일 설명만 잘 읽고 적힌 대로 하면 됩니다. - 혼합 직업은 초기 스타일 10렙을 찍은 후에 가능 : 스킬 포인트가 부족하지만 꿋꿋이 혼합 직업을 하는 분들을 가끔 봅니다. 그래도 처음부터 혼합은 불가능하고 캐릭터 작성시 결정한 스타일을 10 포인트 찍어야 합니다. 이 때 많은 고민

< 레이더즈 > OBT 2일차

< 레이더즈 > OBT 2일차

< 레이더즈 >가 하면 할수록 묘한게, 처음에 받았던 이미지가 점차 바뀌어갑니다. 10렙 전과 15렙 중반의 게임 플레이가 상당히 달라지거든요. < 레이더즈 > 리뷰를 보다보면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점이, 신선해보이기만 한 점이죠. 회피, 방어가 즉각적이지 않아 완전한 논 타겟팅같지도 않고 재료를 드랍하는 몬스터를 알려주지만 위치를 안 알려줘 도움이 안되고 가뜩이나 이동속도가 빠르지 않은데 퀘스트 동선이 거지같다는 말이 나오죠. 다 맞는 말입니다. (응?) 하지만, 그러한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10렙 대 중반을 넘어가면 게임이 바뀝니다! 일단 에픽 몬스터 사냥이 그렇죠. 이전까지만 해도 파티플 다구리였지만 '고블린 골렘'부터는 조금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