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Sources

Posts

421 posts
크라임씬2 종료 기념, 내 맘대로 베스트

크라임씬2 종료 기념, 내 맘대로 베스트

크라임씬 2기가 이번주로 끝났네요.그동안 재미있게 시청해왔기에, 시원섭섭한 마음을 담아 '내 맘대로 베스트'를 선정해보았습니다.이렇게도 본 사람이 있구나하고 생각해주시기를. 스포일러 경고는 생략합니다.뭐 보실 분들이라면 다들 찾아보셨을꺼라 생각하니까요. :) ◆ 베스트 에피소드 - Ep.8 804호 살인사건 추리게임이라면 역시 시청자에게도 생각할 단서와 증거들을 충분히 제시해야하죠.그런 의미에서 가장 공정했던 에피소드였습니다.특별히 숨겨진 '결정적 증거'가 없이, 거짓말을 하지않는 참고용 플레이어의 도움도 빛났죠.1기부터 지켜봐온 팬으로서 가장 바라던 형태의 이야기였습니다. ◆ 베스트 탐정 - Ep.3 장탐정 시즌2에 추가된 탐정이란 역할은 예능극의 진행자면서 해

강레오의 해명기사 - 방송은 까지만 제 밥그릇은 챙깁니다

강레오의 최현석 디스 - 역시 경력과 인성은 무관하구나 시끌시끌하니 해명기사 떴습니다만, 앞에 한 말과 뒤의 말이 안맞네요. [단독 인터뷰] “최현석 디스? 저격? 오해입니다” 강레오의 항변 -콕 집어 소금 뿌리기를 예로 든 이유는요? “요즘 가장 유명하니까. 그리고 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요즘 요리하는 친구들이 가장 많이 보는 예능프로그램이잖아요. 하지만 (문제가 된) 인터뷰 내용처럼 누구를 저격한다든지 이런 건 없어요. 요리사가 방송에 그만 나와야 한다는 게 아니라, 요리사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어야하지 않겠느냐고 얘기한 거예요.” -열등감을 표현한 것이라는 얘기도 많습니다. “잘 나가는 요리사를 향한 열등감이 있냐고

포니 의인화와 죠죠 패러디가 만난 결과

포니의 의인화에 죠죠 2부에 나온 기둥속의 남자들의 조합. ...재능 낭비란 감상이 들지만 묘하게 기억에 남아서 Fail. 올릴까 말까를 한 10번 고민했지만 나만 죽을 수는 없다!란 기분으로 결정했습니다. orz 참고로 제작진의 전작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이것. 끼는 어디가지 않네요. ㅋㅋㅋㅋ

강레오의 최현석 디스 - 역시 경력과 인성은 무관하구나

강레오의 최현석 디스 - 역시 경력과 인성은 무관하구나

음, 이런 말이 나올수도 있어요.근데 당신이 할 말은 아니지.방송에 힘입어 스타쉐프로 뜨고 애 키우는 예능에까지 나온 사람이 누군데? 본인은 오해다고 주장할지 모르지만아무리 봐도 한물간 연예인이 요즘 대세에게 훈장질하는 걸로 밖에는 보이지 않네요. 역시 경력과 인성은 무관합니다요.

코스프레로 영화 홍보를 하는 센스!

코스프레로 영화 홍보를 하는 센스!

신작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홍보를 위해 분장을 하고 헐리우드를 돌아다니는 아놀드씨. ㅋㅋㅋ 생활속의 유머를 추구하는 점이, 서양의 장점 같아요.농담과 해학으로 삶의 고단함을 잊고 오늘을 살아가는 힘을 얻어가죠.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