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로 영화 홍보를 하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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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프레로 영화 홍보를 하는 센스!
신작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홍보를 위해 분장을 하고 헐리우드를 돌아다니는 아놀드씨. ㅋㅋㅋ 생활속의 유머를 추구하는 점이, 서양의 장점 같아요.농담과 해학으로 삶의 고단함을 잊고 오늘을 살아가는 힘을 얻어가죠.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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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맨
스티븐킹 원작 소설과 함께 이번에 2025년작 영화를 보고 나니 과거 버전이 보고 싶어졌습니다. 마침 넷플릭스에 있더라고요. 1987년작, 러닝맨 입니다.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주연이에요. 실은 오래전에 봤을 때에는 소설을 보기 전이라서 몰랐었는데, 주인공과 빌런 이름, 세계관과 러닝맨이라는 예능 이름을 제외하면 모든 것이 다른 작품이었습니다. 원작자 입장에서는 엄청 싫었을 것 같아요. 리처즈는 경찰 비행사였는데, 민간인 학살 명령에 불복종한 죄로 민간인을 학살했다는 누명을 뒤집어쓴 채로 강제 노역을 하는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이 곳에서 반란을 일으켜 탈옥하게 되는데요, 이 장면을 보게 된 킬리언은 그를 붙잡아서 인기 예.......
프레데터 (1987)
다이하드 시리즈로 유명한 존 맥티어넌이 감독하고 당시 액션스타로 떠오른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주연한 영화. 코난 시리즈와 코만도, 터미네이터1으로 그야말로 '무적의 싸나이' 이미지를 구축한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프레데터에게 인정사정없이 쥐어터지는 장면같이 당시 액션영화들의 클리셰 비틀기를 시전하는 등 단순한 액션영화로만 치부하기엔 감독이 색다른 재미를 주기 위해 고민한 흔적들이 잘 묻어있는 영화였다. 거기에 화끈한 액션과 더불어 사지가 날아가는 고어적인 장면까지 액션과 호러 두 장르의 균형을 굉장히 잘 잡은편. 영화 초반 더치 쉐퍼와 그린베레 팀원들이 남미의 정글에서 모종의 임무를 수행하는 시퀀스는 의외로 잘 만든편. 척 노리스가 미사일 나가는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던 델타포스에 비교하면 기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모든 영화들 (1970~2020)
Arnold Schwarzenegger All Movies, 1970 - 2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