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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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플라잉 맨 - 일반인의 시점에서 바라본 초인의 등장
각종 기술(특히 CG)의 발전으로 인해, '슈퍼히어로'는 영화 속에서 익숙한 소재가 되었습니다.하지만 대부분 주인공 = 히어로의 시점으로 전개되기에 일반인들의 시점은 주인공의 주관이 섞여있죠.'정말로 악을 징벌하는 초인이 등장했을 때, 일반인과 사회는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이 테마에 주목해 만들어진 단편 영화가 있습니다. 9분 넘어가는 단편이지만 초인의 등장, 그에 대한 사회의 반응과 우려가 잘 그려져있습니다. 특히 마지막까지 초인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기에 주인공이 느끼는 공포가 사실적으로 전해집니다. 과연 왜 왔는가?하는 의문과 주인공의 운명이 궁금해지기에 기억에 오래 남더군요.잘 만들어진 단편영화 『더 플라잉 맨(The Flying Man)』입니다. 원본 영상
![[크라임씬2] Ep.9 교차로 살인사건 - 완전히 궤도에 올랐다!](https://img.zoomtrend.com/2015/06/05/e0033975_557185f50461a.jpg)
[크라임씬2] Ep.9 교차로 살인사건 - 완전히 궤도에 올랐다!
수요일 방송 감상을 금요일에 올리다니, 많이 뒷북이긴 합니다.하지만 그만큼 흠 잡을게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크라임씬2에서 1기와 가장 큰 차별점은 역시 〔탐정〕입니다.절대로 범인이 아닌데다가 2표의 행사권을 가진 '조커'를 굳이 집어넣을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하지만 이번 9화를 보니 왜 탐정을 넣어야했는지 알겠더군요. 절대로 범인이 아니기에 사건 해결에 전념할 수 있고탐정이란 직위를 이용해 용의자들을 압박해 수사(?)가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진행자가 됩니다.용의자간의 진실공방에서 흐름을 정리하고 특정인을 압박하면서 의획보다는 추리에 집중하게 되죠. 한편 용의자들은 탐정이란 수사관이 있기에 논리와 설득으로 혐의를 벗으려고 노력하죠.자기에게 불리한 증거를 우선 감추고 들통났을 때 어
![하스스톤] 흑마법사 용거인덱 랭킹전](https://img.zoomtrend.com/2015/06/05/e0033975_557105b71ab56.jpg)
하스스톤] 흑마법사 용거인덱 랭킹전
기존 거인덱에 용족을 더한 덱으로,거인덱을 하고 싶었지만 거인이 부족해서 그걸 용족으로 떼운 덱입니다. ㅋㅋㅋ어차피 '황혼의 비룡'이 기존 거인덱에 있으니 크로마구스와 알렉을 넣었고그 밖에도 Op카드 '임프폭발'과 '악마의 격노'를 넣어 4~6턴 구간을 넘어가는데 힘을 실었습니다. 잘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지만 뭐 그게 다 거인덱의 재미니까요. 이런 덱도 가능하구나 하고 봐주시기를.
![하스스톤] 전사 스킨 예고](https://img.zoomtrend.com/2015/06/05/e0033975_5570d9e7ca0b4.gif)
하스스톤] 전사 스킨 예고
영능은 기존 전사와 완전히 동일한 방어 +2, 그야말로 전사 스킨이네요. 스킨 + 특전 카드뒷면을 팔 예정이라는. 개인적으로 잘 안팔려서 영능이 다른 스킨이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응?)영웅별로 특화덱이 고정되어가는 느낌이라 신규 영웅이 나오면 더 재미있어질 것 같고요.

요즘 약 빤 광고가 흥한다면서요? - 캐논, 최현석의 허세를 영상화
우왕, 최현석이 아닌 그냥 허세프가 모델이 되었네요. ㅋㅋㅋ 특히 매 화 마지막 사진의 해쉬태그와 3, 4편의 영정사진이 웃음 포인트. :) 광고와 함께 모델 홍보 이벤트도 같이 하네요. 자동완성을 노리는 것 같은데, 그걸 참여자에게 시키는 구조. '특정 글 입력 → 당첨 여부 확인 → 실패시 재도전 가능'이라는 약 빤 기획입니다. 최현석 쉐프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무척 재미있는 광고가 될 것 같습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