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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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기용의 자진하차 - 슬슬 고개드는 옹호기사들

맹기용의 자진하차 - 슬슬 고개드는 옹호기사들

『냉장고를 부탁해』의 자멸극 - 맹기용 사태 30일에 맹기용이 페이스북에 올렸다는 전문입니다만, 자진하차 의사를 표명한 후 삭제했는지 페이스북에 없더군요.그래서 관련 기사에서 캡쳐해서 기록용으로 남깁니다. 아무튼 저로서는 당연한 일이란 느낌이라, 별 감흥이 들지 않네요.오히려 지금까지 버틴 것에 뻔뻔함을 넘어선 강철 멘탈이라고 생각 드네요..5월 25일에 논란을 일으키고 6월 30일에 자진하차하는데 걸린 시간이 한달 조금 넘었죠.이 정도 기간이라면, 자진하차라기 보단 버티다 버티다 튕겨나간 걸로 보이고요. 그런데도 '만회할 기회가 없었다'는 옹호 기사들이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한달의 시간동안 방송에 나왔는데도 만회할 기회가 없었다고요???방송 한번 타지

야자와 니코, 생일 축하용 지하철 광고!

야자와 니코, 생일 축하용 지하철 광고!

《 발 단 》 《 결 과 》 《 감 상 》 - 솔직히 처음 보았을 때는 울나라인지 몰랐습니다. 어느 양덕이 한 일이 아닌가 했죠. 하지만 보다보니 한글이 보여서 뭥미!하고 놀랐습니다. ^^; - 좋아하는 것에 전력을 다하는 자세는 칭찬할 만하죠. 한국 오덕계(?)에서 전설이 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다만, 이 행동력이 어떻게 변질될지 모른다는게 걱정되네요. 부디 기획의 주의사항을 잘 지키셔서, 사회적인 관심을 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조용하고도 평온하게 팬들의 작은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 제발 문제가 없었으면 합니다. 제발요. orz

디스 역풍을 맞는 강레오

디스 역풍을 맞는 강레오

강레오의 해명기사 - 방송은 까지만 제 밥그릇은 챙깁니다 주어는 생략되어있지만, 누가봐도 강레오를 가리키는 것을 알 수 있죠. 그야말로 따끔한 일침입니다. 이건 너무나도 자신만만한 일마레의 제안이네요.이제까지 없던 공개제안이라 그런지, 트위터를 통해 일파만파되고 기사화 되는 중.다시 읽을수록 일마레쪽에서 준비 단단히 한 것이 보입니다.'실력이 없다'는 말 없이 운영을 걸고 넘어가니 명예회손 걸릴 염려도 없고요. 그야말로 인과응보, 자승자박의 고사가 떠오르는 현실이네요.뜬금없이 디스를 걸었다가 디스 역풍을 맞는 모습에 시원함을 느낍니다!

< 로.더.필 >에서 빛났던, 박지윤의 순간대응력

< 로.더.필 >에서 빛났던, 박지윤의 순간대응력

개인적으로, 이번 크라임씬 2기의 정규 멤버들 중에서 가장 범인역에 능한 사람이 박지윤씨라고 생각합니다.만만치 않은 추리력에 머리 회전이 빠른 한편, 순간대응력이 진짜로 무시무시하거든요. 순수하게 거짓말 배틀로 한다면, 나머지 네 멤버 전부와 싸워도 밀리지 않을껄요? 이렇게 생각하는 근거는 바로 < 로맨스가 더 필요해 >의 20화에 있습니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 잠시 설명하자면 < 로맨스가 더 필요해 >는 지금은 종영된 방송으로주어진 상황하에 최선의 카톡을 고르는 '썸톡고시'의 1부와, 시청자 사연소개의 2부로 구성되었습니다. 다음은 그 20화에서 박지윤씨가 보여준, 경이적인 순발력입니다. 여친에게 비밀로 미팅자리에 나왔다가 실수로 여친에게 카톡을 보낸 상황.누

강레오, 첫번째 인터뷰에서 백선생까지 디스했나?

강레오의 해명기사 - 방송은 까지만 제 밥그릇은 챙깁니다 음, 최현석과의 불화(?)는 강레오측에서 사과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네요. 적극 대응하려고한 회사를 최현석이 저지해서 사과로 끝냈다는 후문. 그런데 2번의 인터뷰에 걸쳐 최현석을 걸고넘어졌던 강레오의 행동이 혹시나하는 의혹을 싹 트게 했습니다. 첫번째 인터뷰에서 했던 말에서 < 집밥 백선생 >도 디스한 거 아니냐는 의구심입니다. 강레오 “스타 셰프 되려면 어떻게? 할 말이 없다” -. 만약 요리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다면. 한국의 24절기 음식을 한 번씩 다뤄보고 싶어요. 대한민국에서 50년 이상 가는 노포들도 취재하고 싶고. 대한민국 신지식농업인부터 선진농가까지 제가 가지고 있는 리스트가 40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