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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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4 posts![[관전평] 7월 4일 LG:NC - ‘류제국 10K 4승’ LG 5연승](https://img.zoomtrend.com/2014/07/04/b0008277_53b6b5ab2a276.jpg)
[관전평] 7월 4일 LG:NC - ‘류제국 10K 4승’ LG 5연승
LG가 5연승을 구가했습니다. 마산구장에서 펼쳐진 NC와의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선발 류제국이 7이닝 2피안타 3볼넷 10탈삼진 3실점(2자책)으로 4승을 따내는 호투에 힘입어 6:3으로 승리했습니다. 4회초까지 5:0리드 경기 흐름은 어제 잠실 한화전과 흡사했습니다. 경기 초반 LG가 리드를 잡았지만 중반 이후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추가 득점에 실패해 맹추격에 시달렸으나 결과적으로 신승했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LG 타선은 1회초부터 4회초까지 3회초를 제외하고 매 이닝 2사 후에 득점하며 5:0으로 앞서갔습니다. 1회초에는 2사 후 이병규(7번)의 좌전 적시타로 선취 득점했습니다. 2회초에는 2사 1, 3루에서 1루 주자가 발이 느린 최경철임에도 불구하고 기습적인 2루 도루를 감행

LG 봉중근, ‘구원왕 도전’ 가능할까?
LG가 첫 4연승을 달렸습니다.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한화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5:4로 짜릿한 재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승부는 8회말에 갈렸습니다. LG가 4:3으로 뒤진 8회말 1사 1, 3루 기회에서 대타 정의윤의 타구가 투수 안영명의 글러브에 맞고 중견수 쪽으로 굴절되어 동점 적시타가 되었습니다. 계속된 1사 만루에서 정성훈의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LG는 5:4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관건은 한화의 중심 타선으로 연결되는 9회초였습니다. 7회초 신재웅을 상대로 역전 2점 홈런을 터뜨린 정근우, 최근 타격감이 좋은 김경언, 그리고 LG전에 강한 4번 타자 김태균으로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9회초 등판한 마무리 봉중근은 정근우를 변화구로 헛스윙 삼진, 김경언을 9구 끝에 2루수 땅
![[관전평] 7월 3일 LG:한화 - ‘정성훈 결승타’ LG 첫 4연승](https://img.zoomtrend.com/2014/07/03/b0008277_53b5677e9fe05.jpg)
[관전평] 7월 3일 LG:한화 - ‘정성훈 결승타’ LG 첫 4연승
LG가 시즌 첫 스윕과 함께 4연승을 달성했습니다.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한화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8회말 정성훈의 희생플라이 결승타에 힘입어 5:4로 재역전승 했습니다. LG는 NC에 패배한 SK를 제치고 7위로 올라섰습니다. 잔루 많았던 경기 중반까지 경기 초반 LG 타선은 매 이닝 득점하며 리드를 잡았지만 잔루가 많았습니다. 1:0으로 앞선 2회말 무사 1, 2루에서 김용의가 희생 번트에 실패해 포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나 주자들이 진루하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후속 타자 손주인의 적시타는 2타점이 아닌 1타점에 그쳤습니다. 이어 최경철과 오지환의 범타로 2, 3루의 잔루가 기록되었습니다. 3회초에도 양상은 비슷했습니다. 2사 후 이병규(7번)의 적시타로 3:0으로 벌렸지만 계

LG 정의윤, ‘안방’에서 작아지는 남자
LG가 3연승을 달렸습니다.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한화와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6:2로 승리했습니다. 승부처는 LG가 2:1의 근소한 리드를 지키던 6회말이었습니다. 1사 2루에서 정의윤이 친 뜬공을 좌익수 최진행이 잡지 못해 1사 2, 3루의 기회가 만들어졌습니다. 계속된 2사 만루에서 오지환과 손주인의 연속 적시타로 LG가 4득점해 6:1로 벌렸습니다. 대량 득점의 다리를 놓는 안타로 기록되었지만 정의윤의 타구는 잘 맞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정상적인 수비였다면 충분히 아웃될 타구였습니다. LG의 대량 득점 기회는 1회말부터 있었습니다. 한화 선발 타투스코로부터 4연속 볼넷을 얻어 1:1 동점을 만든 뒤 1사 만루의 기회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채은성의 2루수 뜬공, 정의윤의 삼
![[관전평] 7월 2일 LG:한화 - ‘리오단 7연속 QS 5승’ LG 3연승](https://img.zoomtrend.com/2014/07/02/b0008277_53b40defb285d.jpg)
[관전평] 7월 2일 LG:한화 - ‘리오단 7연속 QS 5승’ LG 3연승
LG가 3연승했습니다.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한화와의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6:2로 승리했습니다. 선발 리오단의 호투가 돋보였습니다. 리오단, LG 에이스 등극 1회초 1사 1루에서 김경언의 안타에 대한 중견수 이병규(7번)의 포구 실패 실책으로 리오단은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이병규(7번)가 땅볼 안타에 대한 바운드 측정에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수비와 주루에서 잔 실수가 많은 이병규(7번)의 약점이 또 다시 노출되는 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리오단은 계속된 1사 2루에서 한화 중심 타선을 상대로 추가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이병규(7번)의 실책으로 인한 1회초 실점은 리오단의 유일한 실점으로 비자책점이었습니다. 2회초부터 리오단은 무실점으로 순항했습니다. 6회초까지 삼자 범퇴 이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