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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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그널 - 꽁꽁 숨겨둔 결말이 고작?
※ 본 포스팅은 ‘더 시그널’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MIT 학생 닉(브렌튼 스웨이츠 분)은 연인 헤일리(올리비아 쿠크 분)를 캘리포니아로 데려다 주기 위해 친구 조나(뷰 크냅 분)까지 동행합니다. 차량으로 이동 중 닉과 조나는 평소 대립해오던 해커 노매드의 IP 주소를 추적해 그의 네바다 은신처를 찾아냅니다. 하지만 닉은 갑자기 정신을 잃은 뒤 깨어나 데이먼 박사(로렌스 피시번 분)가 책임자인 지하연구시설에 갇혀있음을 알게 됩니다. ‘환상특급’과 ‘엑스파일’ 그리고… 윌리엄 유뱅크 감독이 연출은 물론 각본에도 참여한 ‘더 시그널’은 해커의 신호(The Signal)를 추적한 두 공대생이 갑자기 감금되어 탈출을 위해 몸부림치는 과정을 묘사하는 SF 스릴러입니다. 저예산 SF 영화라

LG 이병규(7번), 올스타전 첫 출전
LG 이병규(7번)가 올스타전에 처음 출전합니다. 그는 웨스턴의 감독추천선수 12명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2006년 신고선수로 LG에 입단한지 8년 만에 ‘별들의 전쟁’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이병규(7번)는 데뷔 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LG가 치른 80경기 중 70경기에 출전해 0.329의 타율 6홈런 53타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타율이 시즌 종료까지 유지될 수 있을지 여부는 알 수 없으나 데뷔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53타점은 2010시즌에 작성한 53타점과 타이 기록입니다. 아직 후반기가 남아 있으니 한 시즌 개인 최다 타점 기록을 갈아치울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는 팀 내 타점 1위에도 올라있습니다. 이병규(7번)의 진가는 출루율에서 드러납
![[블루레이 지름] ‘글래디에이터’ 북미 스틸북](https://img.zoomtrend.com/2014/07/17/b0008277_53c7175cc2618.jpg)
[블루레이 지름] ‘글래디에이터’ 북미 스틸북
‘글래디에이터’의 북미 블루레이 스틸북입니다. 스틸북의 앞과 뒤. 앞면은 상단, 뒷면은 거의 전부를 띠지가 감싸고 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어낸 겉면. 뒷면은 콜로세움입니다. 내부와 디스크. 스틸북의 내부에는 프린팅이 없으며 디스크 디자인도 단촐합니다.

LG 신재웅, ‘특급 좌완 불펜’ 강림
LG 신재웅이 LG 불펜의 핵심으로 떠올랐습니다. 28경기에 등판해 5승 1패 3홀드 평균자책점 3.50을 기록 중입니다. 올 시즌 선발 등판한 2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9.0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지만 구원 등판한 26경기에서는 5승 3홀드 평균자책점 1.93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재웅의 한 시즌 최다승은 2012년 5승이지만 올해에는 전반기에만 5승을 채웠습니다. 후반기에 개인 최다승 기록을 갈아치울 가능성이 상당합니다. 신재웅의 5승은 팀 내 다승 공동 2위에 해당합니다. 놀라운 것은 신재웅이 팀 내 역할이 완전히 탈바꿈했다는 사실입니다. 신재웅은 선발 요원 혹은 롱 릴리프로 주로 활용된 선수였습니다. 필승계투조의 일원으로는 전혀 검증되지 않은 투수였습니다. LG에는 류택현과 이상열의
![[관전평] 7월 16일 LG:삼성 - ‘정성훈 4안타 2타점’ LG 2연승으로 전반기 마감](https://img.zoomtrend.com/2014/07/16/b0008277_53c68fc91ed2b.jpg)
[관전평] 7월 16일 LG:삼성 - ‘정성훈 4안타 2타점’ LG 2연승으로 전반기 마감
LG가 전반기를 2연승으로 마감했습니다. 16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삼성과의 경기에서 17안타를 폭발시킨 타선에 힘입어 9:2로 완승했습니다. 정성훈, 결정적인 2타점 적시타 1회말 LG는 선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정성훈과 박용택의 연속 안타로 만든 1사 1, 2루에서 스나이더가 우익선상에 떨어뜨리는 1타점 적시 2루타를 터뜨렸습니다. 계속된 1사 2, 3루에서 이진영의 3루수 직선타 아웃으로 추가 득점에 실패하는 듯했지만 이병규(7번)의 2타점 중전 적시타로 3:0을 만들었습니다. 2사 2, 3루라 1루가 비어있는 상황에서 삼성이 후속 타자 손주인을 선택하지 않고 이병규(7번)와 정면 승부한 것이 LG에 유리하게 작용했습니다. 어제 경기 2회말에 3점을 선취해 리드를 지켜 승리한 것처럼 오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