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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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초능력 약한 슈퍼 히어로, 외려 아기자기한 매력
※ 본 포스팅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초능력 약한 슈퍼 히어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Guardians of the Galaxy)’의 타이틀 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은하의 수호자들’라는 거창한 이름과 달리 주인공 피터(크리스 프랫 분)를 비롯한 캐릭터들의 초능력은 마블의 여타 슈퍼 히어로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행성을 단번에 날려버릴 수 있는 오브를 맨손으로 막을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피터를 비롯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이지만 이 장면을 제외하면 초능력은 두드러지지 않습니다. 피터가 고대인 아버지에 얽힌 출생의 비밀을 지닌 만큼 숨겨진 초능력을 후속편에서 활용할 가능성이 있으나 이미 영화화된 마블의 슈퍼 히어로들에 필적하는 초능력을 기대하고
[관전평] 8월 8일 LG:NC - ‘우규민 QS로 7승’ LG 3연승
LG가 3연승을 달렸습니다. NC와의 주중 2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 우규민의 6.2이닝 2실점 호투에 힘입어 9:6으로 승리했습니다. NC 상대 2연전을 모두 쓸어 담은 LG는 4위 롯데에 1.5경기차로 육박했습니다. 지난 경기와 흡사했던 우규민 우규민의 경기 운영은 8월 1일 잠실 넥센전과 흡사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우규민은 1회초 2실점하며 어렵게 출발했지만 2회초부터 안정을 찾고 퀄리티 스타트로 선발승을 따낸 바 있습니다. 오늘 경기에서도 LG가 1:0으로 앞선 1회말 우규민은 3연속 피안타에 볼넷과 폭투를 묶어 2:1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계속된 무사 2, 3루 위기에서 테임즈를 삼진, 이호준을 1루수 파울 플라이, 모창민을 투수 땅볼로 처리해 추가 실점을 막았습니다

‘3G 14실점’ LG 류제국, 부진의 끝은?
LG 류제국의 부진이 심상치 않습니다. 7일 마산 NC전에 선발 등판했지만 5이닝 2피홈런 8피안타 6실점(4자책)으로 부진했습니다. 마운드에 있었던 5이닝 동안 3회말을 제외하고 매 이닝 실점했습니다. 최근 3경기 선발 등판에서 류제국의 부진은 두드러집니다. 7월 24일 광주 KIA전부터 8월 7일 마산 NC전까지 3경기에서 도합 11이닝을 던져 17피안타 10사사구 14실점(11자책)을 기록했습니다. 자책점(11점)보다 실점(14점)이 3점 더 많은 것에서 드러나듯 야수들의 도움을 받지 못한 탓도 있지만 3경기 평균자책점이 9.00에 이를 정도로 좋지 않습니다. 퀄리티 스타트도, 승리도 없습니다. 부진의 원인은 다각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우선 패스트볼의 움직임이 예리하지 못합니다.
![[관전평] 8월 7일 LG:NC - 5점차 뒤집은 대역전극, LG 2연승](https://img.zoomtrend.com/2014/08/07/b0008277_53e3944e99634.jpg)
[관전평] 8월 7일 LG:NC - 5점차 뒤집은 대역전극, LG 2연승
LG가 짜릿한 대역전극을 일궈냈습니다. 마산구장에서 펼쳐진 NC와의 주중 2연전 첫 경기에서 경기 중반까지 5점차로 뒤져 패색이 짙었지만 뒤집기에 성공해 9:8로 승리하며 2연승을 거뒀습니다. 4위 롯데에 2.5경기차로 접근했습니다. 류제국 5이닝 6실점 LG 선발 류제국은 오늘도 부진했습니다. 1회말 2사 후 나성범에 초구 체인지업이 복판에 몰려 우월 솔로 홈런으로 선취점을 내줬습니다. 류제국은 7월 4일 마산 NC전에서도 4회말 나성범에 체인지업이 복판에 몰려 2점 홈런을 얻어맞은 바 있는데 오늘 경기에서 똑같은 실수를 반복했습니다. 2회말에는 2사 후 지석훈을 상대로 0-2의 유리한 카운트를 선점하고도 풀 카운트까지 끌려간 끝에 9구 몸쪽 직구를 얻어맞아 2점 홈런을 내줘 3:0이 되
![[CD 지름] ‘노아’ OST](https://img.zoomtrend.com/2014/08/07/b0008277_53e2e271b29ff.jpg)
[CD 지름] ‘노아’ OST
‘노아’의 OST CD입니다. 음악은 클린트 만셀이 맡았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주인공 노아와 방주조차 없이 대홍수가 재킷 앞뒤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은 케이스 내부. 완전한 종이 케이스로 칸막이 구분조차 되어 있지 않습니다. 플라스틱 케이스를 사용하지 않은 것은 ‘노아’의 주제 의식과 상통하는 환경을 위한 디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CD입니다. 대홍수에 잠긴 산입니다. 북클릿. 유광으로 코팅되지 않은 무광 재질의 종이입니다. 노아 IMAX - 기발한 상상력, 놀라운 스펙타클 노아 IMAX - 정의인가? 사랑인가? [블루레이 지름] ‘노아’ 스틸북 한정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