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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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4 posts![[관전평] 8월 30일 LG:롯데 - ‘철벽 불펜 4이닝 무실점’ LG 2연승](https://img.zoomtrend.com/2014/08/30/b0008277_5401d5b48685b.jpg)
[관전평] 8월 30일 LG:롯데 - ‘철벽 불펜 4이닝 무실점’ LG 2연승
LG가 2연승을 거뒀습니다.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롯데와의 주말 2연전 첫 경기에서 3:2로 신승했습니다. 승인은 철벽 마운드입니다. 두 번의 1사 1, 3루 기회 무산 LG는 1회말 1안타 2볼넷과 폭투로 만든 1사 만루 기회에서 이진영과 이병규의 연속 적시타로 3점을 선취했습니다. 두 타자 모두 변화구를 공략해 안타를 터뜨렸습니다. 하지만 계속된 1사 1, 3루에서 박경수가 2루수 뜬공에 그쳐 타점을 얻지 못했습니다. 2사 후 최경철의 볼넷으로 만루가 되었지만 오지환이 초구에 유격수 땅볼로 물러나 추가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롯데 선발 장원준이 1회에 부진한 반면 1회를 넘기면 2회 이후에는 순항하는 경향이 있음을 감안하면 4:0으로 벌리지 못한 박경수의 내야 뜬공 아웃이 뼈아팠습니다. 3점을
![[블루레이 지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일본 한정판 스틸북](https://img.zoomtrend.com/2014/08/30/b0008277_5400f4e64d6e6.jpg)
[블루레이 지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일본 한정판 스틸북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의 아마존재팬 한정판 블루레이 스틸북입니다. 왼쪽이 스틸북, 오른쪽이 특전입니다. 스틸북의 겉면. 앞면 하단과 뒷면 전부를 띠지가 감싸고 있습니다. 띠지를 걷어낸 스틸북의 겉면. 앞면의 검정 테두리가 없었다면 보다 나은 디자인이 되었을 것입니다. 스틸북은 두 번 발매가 연기되어 아직 판매가 시작되지 않은 한국판과 동일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틸북 내부. 팸플릿과 디스크입니다. 디스크는 상단이 3D, 하단이 2D입니다. 팸플릿과 디스크를 걷어낸 스틸북 내부. 일렉트로를 상징합니다. 특전 디스크와 엽서가 포함된 봉투의 앞과 뒤. 피터와 그웬의 다정한 모습입니다. 슈퍼 히어로 영화가 아니라 청춘 멜러 영화의 스틸처럼 보입니다. 특전 디스크
[관전평] 8월 29일 LG:SK - ‘정성훈 연타석 홈런’ LG 12:2 대승
LG가 대승을 거뒀습니다. 문학구장에서 펼쳐진 SK와의 2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3홈런 포함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고 마운드가 볼넷을 내주지 않는 등 투타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뤄 12:2로 승리했습니다. 장타력과 기동력으로 2점 선취 1회초와 2회초 선두 타자 안타 출루에도 불구하고 LG는 진루조차 시키지 못한 채 무위에 그쳤습니다. 2이닝 연속으로 기회가 무산된 상황에서 3회초 1사 후 정성훈의 좌중월 솔로 홈런이 터져 선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경기 흐름을 바꾸는 데는 장타만한 것이 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재확인하는 값진 대포였습니다. 후속 타자 오지환의 3유간 깊숙한 땅볼 타구는 정확한 판정이었다면 1루에서 아웃이었습니다. 하지만 강광회 1루심은 세이프를 선언하는 오심을 범했습니다.

8월 호투 LG 임정우, 불펜이 ‘맞는 옷’
LG의 4연승이 중단되었습니다. 28일 문학구장에서 SK와 맞붙었지만 에이스 김광현에 눌려 4:2로 역전패했습니다. 패배에도 불구하고 LG 마운드는 제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한 임정우는 조기 강판된 선발 장진용의 뒤를 이어 LG 마운드의 허리를 책임졌습니다. 4회말 무사 1, 2루 위기에서 마운드에 올라와 승계 주자 1명을 홈으로 들여보냈지만 5회말까지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6회말 선두 타자 최정에 내준 볼넷 직후 이재원에 초구에 적시 2루타를 허용해 유일한 자책점을 기록했습니다. 선두 타자 볼넷 출루는 실점과 직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입증하며 3:1로 벌어지는 아쉬운 대목이었습니다. 하지만 1사 3루의 계속된 위기에서 추가 실점 없이 6회말을 마쳤습니다. 3.1이닝
![[관전평] 8월 28일 LG:SK - ‘타선 한계 노출’ LG 4연승 마감](https://img.zoomtrend.com/2014/08/28/b0008277_53ff3a7650fa7.jpg)
[관전평] 8월 28일 LG:SK - ‘타선 한계 노출’ LG 4연승 마감
LG가 4연승을 마감했습니다.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와의 2연전 첫 경기에서 4:2로 패배했습니다. 장진용 3이닝 2실점 LG 선발 장진용은 3이닝 1피홈런 4피안타 2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1회말 2사 후 최정에 초구 슬라이더가 높았던 것이 동점 솔로 홈런으로 직결되었습니다. 2회말에는 선두 타자 박정권에 몸에 맞는 공을 내준 뒤 김강민의 땅볼 타구가 5-4-3 병살로 연결되어야 했지만 2루수 박경수가 1루에 악송구하는 실책을 저질렀습니다. 박경수는 이틀 연속 실책을 기록했습니다. 1할 대의 낮은 타율에도 불구하고 수비를 위해 선발 출전하고 있는 선수답지 않게 수비가 불안합니다. 하지만 장진용은 실점하지 않고 위기를 넘겼습니다. 3회말 1피
![빨려 드는 수사법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 원제 노르웨이의 숲 ] 봄날의 아기 곰만큼 네가 좋아](https://img.zoomtrend.com/2026/06/17/1781732859-SSSABC004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