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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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4 posts![[블루레이 지름]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스틸북 한정판](https://img.zoomtrend.com/2014/12/27/b0008277_549e5cfe4d47c.jpg)
[블루레이 지름]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스틸북 한정판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의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렌티큘러 아웃케이스. 사진보다는 실물의 렌티큘러 효과가 낫습니다. 렌티큘러는 아웃케이스에 접착되어 있어 탈부착이 불가능합니다. 플라스틱 재질의 넘버링 카드가 부착된 아웃케이스 뒷면. 넘버링 카드는 떼어낼 수 있습니다. 스틸북의 앞면과 뒷면. 뒷면은 다른 포스터를 사용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스틸북의 겉면을 펼친 모습. 스틸북의 내부. 왼쪽에는 북클릿, 포스트 카드, 아트 카드, 오른쪽에는 디스크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구성물을 모두 제거한 스틸북의 내부. 왼쪽이 북클릿, 오른쪽이 포스트 카드와 아트 카드입니다. 북클릿 내부. 6장의 포스트 카드. 레이언(자레드 레토 분)의 사진이 1장에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 제12화 미래로 날아오르기 위하여
명인 카와구치의 난입 이번 화는 2쿨 돌입과 연말 휴방을 앞두고 작화 매수를 아끼려는 노력이 역력했습니다. 서두에는 제11화 ‘닐센 연구소’의 결말에서 사용했던 장면을 상당 부분 재활용했고 중간에는 회상 장면이 자주 삽입되었습니다. 건프라 배틀 선수권 세계 대회를 3연패한 뒤 전당에 입성한 명인 카와구치는 ‘킹 오브 건프라(King of Gunpla)’로 불립니다. ‘기동무투전 G건담’에서 마스터 아시아 동방불패와 제자 도몬 캇슈가 셔플 동맹의 ‘킹 오브 하트(King of Heart)’로 불린 것을 연상시킵니다. 오프닝 필름에서는 세카이의 스승이 도몬으로 암시된 바 있습니다. 명인 카와구치를 앞에 두고 아도우는 자신과 상대가 되는 것은 같은 팀의 키지마 뿐이며 올해 선수권 대회에서는 오

양상문 감독 ‘3가지 결단’, LG 운명 바꿨다
10승 1무 23패 승률 0.303의 최하위. 지난 5월 13일 양상문 감독의 부임 당시 LG의 성적입니다. 하지만 시즌 막판 LG는 한때 5할 승률까지 올라왔습니다. 정규 시즌 최종일 62승 2무 64패 승률 0.492로 4위의 성적표를 받은 LG는 극적으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양상문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94경기에서 LG는 52승 1무 41패 승률 0.559를 기록했습니다. 그의 부임 전과 부임 후 LG의 성적은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선수들의 면면이 갑작스레 바뀐 것도 아닌데 LG는 환골탈태한 듯 성적이 좋아졌습니다. 2014년 LG의 운명을 바꾼 것은 양상문 감독의 3가지 결단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첫째, 정성훈의 1번 타자 기용입니다. 1번 타자는 발이 빨라 도루에 능한 타자라는

마다가스카의 펭귄 3D - 성인 오락용으로 손색없다
※ 본 포스팅은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4마리의 펭귄 스키퍼, 코왈스키, 리코, 프라이빗은 전 세계 어디서든 인간의 귀여움을 독차지합니다. 펭귄을 시기하는 문어 데이브는 그들을 납치해 치명적 무기의 희생양으로 만들려 합니다. 데이브의 음모를 저지하려는 비밀 조직 노스 윈드가 개입하지만 시원치 않습니다. 펭귄, 데이브, 노스 윈드의 삼파전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3편의 극장판이 제작된 '마다가스카'에 조연으로 등장해 TV판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을 꿰찬 4마리의 펭귄을 스크린으로 호출한 극장판 애니메이션입니다. 서두에서는 소년 스키퍼, 코왈스키, 리코가 알에서 깨어나는 프라이빗과 처음으로 만나 4마리가 한 팀을 이룸과 동시에 고향 남극을 떠나는 장면으로 출발합니다.
건담 G의 레콘기스타 - 제13화 달에서 온 자
토와상가의 출현 제13화의 제목은 ‘달에서 온 자(月から来た者)’입니다. 토와상가의 우주함대와 MS 부대, 그리고 캐릭터들을 의미하지만 동시에 ‘기동전사 Z건담’ 제45화 ‘하늘로부터 온 것(天’からくるもの)‘과 제목이 유사합니다. ‘기동전사 Z건담’ 제45화의 제목 ‘하늘로부터 온 것’은 티탄즈의 최대 거점 제단의 문에 격돌시키는 공격 무기로 활용된 액시즈를 의미합니다. 토와상가가 새롭게 등장하며 건담 시리즈의 전통적 대립 구도인 ‘지구 vs 우주’가 형성되며 실질적인 2쿨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오프닝 및 엔딩 필름과 주제가는 아직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MS 모란과 엘모란을 앞세운 기함 기니아비자우와 크노소스로 구성된 토와상가의 드레트 함대가 장크트 포르토에 접근합니다. 모란과 엘모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