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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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4 posts[관전평] 6월 5일 LG:키움 - ‘임찬규 2회까지 2피홈런 6실점’ LG 3-6 패배
LG가 연승에 실패했습니다. 5일 고척 키움전에서 3-6으로 패했습니다. 임찬규, 경기 운영 능력의 부재 패인은 선발 임찬규의 난조입니다. 1회말과 2회말 2이닝 연속으로 3점 홈런을 얻어맞고 6실점해 초반에 승부가 갈렸습니다. 2개의 피홈런 모두 2사 후 나왔다는 점에서 임찬규의 경기 운영이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임찬규는 1회말 2피안타로 비롯된 1사 1, 3루에서 박병호를 풀카운트 끝에 몸쪽 하이패스트볼로 삼진 처리해 2사를 잡았습니다. 하지만 박동원에 초구를 밋밋하게 밀어 넣다 선제 좌월 3점 홈런을 통타당했습니다. 이날 경기의 결승타입니다. 2회말 임찬규의 경기 운영은 최악이었습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9번 타자 박준태를 상대로 3:0으로 출발하며 해이해진 집중력을
[관전평] 6월 4일 LG:삼성 - ‘정찬헌 7이닝 11K 무실점’ LG 11-0 대승
LG가 2연패 및 시즌 첫 3연전 스윕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4일 잠실 삼성전에서 11-0으로 대승했습니다. 정찬헌 11K 무실점 2승 선발 정찬헌은 7이닝 3피안타 2사사구 11탈삼진 무실점의 최고의 투구 내용으로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포크볼과 너클 커브의 조합으로 상대 타선을 압도했습니다. LG가 2-0으로 앞선 3회초가 정찬헌의 최대 위기였습니다. 2사 후 박승규의 타구가 조명에 들어가 우익수 채은성이 잡지 못해 2루타가 되었습니다. 정찬헌은 김상수를 볼넷으로 내보내 1, 2루가 된 뒤 박찬도 타석에서 3구 폭투로 2사 2, 3루 위기로 번졌습니다. 포수 유강남이 블로킹에 실패해 가랑이 사이로 공을 빠뜨렸습니다. 하지만 정찬헌은 박찬도를 8구의 끈질긴 승부 끝에 2루수
[관전평] 6월 3일 LG:삼성 - ‘켈리 5이닝 4사사구 8실점’ LG 2연패
LG가 2연패를 당했습니다. 3일 잠실 삼성전에서 6-12로 참패했습니다. LG의 연패는 5월 6일 잠실 두산전부터 8일 창원 NC전까지 3연패 이후 거의 한 달 만입니다. LG는 이날 패배로 주중 3연전 루징 시리즈가 확정되면서 7연속 위닝 시리즈에 실패했습니다. 켈리 8실점 패전 패인은 선발 켈리의 뜻밖의 난조입니다. 켈리는 5이닝 7피안타 4사사구 8실점으로 대량 실점해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LG가 2-0으로 앞서던 4회초 켈리는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선두 타자 김상수에 0: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내준 사구가 시발점이었습니다. 박찬도에 우전 안타를 맞아 무사 1, 2루가 된 뒤 살라디노와 승부하지 못하고 볼넷을 내줘 만루 위기 및 빅 이닝을 자초했습니다. 이원석을
[관전평] 6월 2일 LG:삼성 - ‘3루도 못 밟고 영패’ LG 0-2 패배
LG가 6월 첫 경기에서 타선 침묵으로 영패했습니다. 2일 잠실 삼성전에서 0-2로 패했습니다. 이민호 QS+에도 첫 패전 선발 이민호는 11일 만에 다시 만난 삼성 타선을 상대로 7이닝 5피안타 3사사구 7탈삼진 2실점으로 첫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해 첫 패전의 멍에를 썼습니다. 이민호는 1회초 2실점이 패전으로 직결되었습니다. 리드오프 김상수의 먹힌 타구에 우익수 채은성이 슬라이딩 캐치를 시도했지만 글러브에 맞고 떨어져 안타가 되었습니다, 출발부터 불길했습니다. 박찬도에 볼넷을 내줘 무사 1, 2루 위기를 자초한 뒤 살라디노에 좌익선상 2타점 2루타를 허용해 0-2가 되었습니다. 몸쪽 커브를 얻어맞았습니다. 이후 이민호는
[관전평] 5월 31일 LG:KIA - '20안타 13득점‘ LG 6연속 위닝 시리즈
LG가 6연속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31일 광주 KIA전에서 선발 전원 안타 포함 20안타의 타선 폭발에 힘입어 13-5로 대승했습니다. 윌슨 6이닝 4실점 2승 선발 윌슨은 6이닝 10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4실점으로 2승을 수확했습니다. 피안타 숫자에 드러나듯 고전했지만 타선의 넉넉한 득점 지원에 힘입어 주간 2승에 성공했습니다. 윌슨의 고전은 구속이 여전히 덜 올라온 가운데 제구마저 전반적으로 타자의 벨트 라인 이상으로 높게 형성된 탓입니다. 4실점이 모두 2사 후로 경기 운영도 아쉬웠습니다. LG가 3-0으로 앞선 2회말 2사 후 한승택 타석에서 1루 주자 황윤호의 2루 도루 시도 때 유강남이 포구에 실패하는 포일로 2사 3루로 번졌습니다. 한승택에 대한 몸쪽 승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