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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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4 posts[관전평] 6월 17일 LG:한화 - ‘임찬규 6이닝 1실점 3승’ LG 3연속 위닝
LG가 3연승으로 3연속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17일 대전 한화전에서 7-1 완승을 거뒀습니다. LG는 1위 NC에 2경기 차로 접근했습니다. 임찬규 6이닝 1실점 3승 선발 임찬규는 6이닝 5피안타 5사사구 8탈삼진 1실점의 퀄리티 스타트로 3승을 수확했습니다. 1회말부터 5회말까지 5이닝 연속 득점권 위기를 맞이했지만 꾸역꾸역 틀어막았습니다. 투구 내용이 널뛴 것은 커브의 제구가 들쭉날쭉했던 이유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패스트볼 구속은 143km/h까지 나왔습니다. 1회말 임찬규는 2사 2루에서 김태균을 유격수 땅볼 처리해 이닝을 종료시켰습니다. 2회말에는 사사구 3개로 1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지만 조한민과 정은원을 연속 헛스윙 삼진 처리했습니다. 조한민은 커브, 정은원은 체인지
[관전평] 6월 16일 LG:한화 - ‘정찬헌 6.2이닝 2실점 3승’ LG 2연승
LG가 2연승에 성공했습니다. 16일 대전 한화전에서 9-5로 승리했습니다. LG 타선, 1회초부터 대폭발 LG 타선은 1회초부터 폭발해 5득점으로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이천웅과 김현수의 안타로 만든 1사 1, 2루에서 채은성과 박용택의 연속 적시타로 2점을 선취했습니다. 이어진 2사 만루에서 정주현이 3타점 우익선상 3루타로 5-0을 만들었습니다. 1:2의 불리한 카운트를 극복하고 4구 바깥쪽 높은 공을 밀어쳐 싹쓸이 장타를 터뜨렸습니다. 정주현은 5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으로 맹활약했습니다. 3회초에는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호은이 중월 2루타로 출루하자 유강남의 2루수 맞고 굴절되는 적시타로 6-0이 되었습니다. 유강남은 바깥쪽 낮은 커브를 밀어쳤습니다. 5회초에
[관전평] 6월 14일 LG:롯데 - ‘유강남 공수 맹활약’ LG 2연속 위닝 시리즈
LG가 2연속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14일 잠실 롯데전에서 타선 대폭발로 10-6으로 역전승을 거두며 주간 4승 2패로 마무리했습니다. 한화에 하루에 2패를 당한 두산을 제치고 LG는 단독 2위로 올라섰습니다. 켈리 6이닝 4실점 3승 선발 켈리는 6이닝 11피안타 1피홈런 4실점의 부진한 내용에도 야수들의 공수 지원에 힘입어 3승을 수확했습니다. 피안타가 많았던 이유는 패스트블과 커브 모두 제구가 높게 형성되거나 가운데 몰린 탓입니다. 1회초 켈리는 2사 1루에서 이대호에 선제 좌월 2점 홈런을 맞았습니다. 벨트 라인에 형성된 몸쪽 패스트볼이 먹잇감이 되었습니다. 2회초에는 1사 1루에서 한동희의 유격수 땅볼 타구가 6-4-3 병살로 연결되지 못했습니다. 유격수 오지환의
[관전평] 6월 13일 LG:롯데 - ‘필승조 역할 못해낸 추격조’ LG, 6-7 재역전패
LG가 4연승에 실패했습니다. 13일 잠실 롯데전에서 불펜 붕괴로 6-7로 재역전패했습니다. 구본혁 역전 3점 홈런 LG는 1-2로 뒤진 4회말 이닝 시작과 함께 3연속 안타로 2-2 동점에 성공했습니다. 이어진 1사 1, 2루에서 구본혁의 좌월 3점 홈런으로 5-2로 역전했습니다. 높은 슬라이더 실투를 받아쳤습니다. 5회초 선발 차우찬이 이닝 시작과 함께 2개의 볼넷을 내주며 난조로 1실점해 5-3으로 좁혀졌습니다. 하지만 6회말 1사 2, 3루에서 구본혁의 유격수 땅볼 타점으로 6-3으로 도망가 승기를 잡는 듯했습니다. 여건욱, 2사 후 자멸하며 역전패 자초 차우찬은 6이닝 3피안타 1피홈런 5볼넷의 불안한 투구 내용에도 퀄리티 스타트로 승리 투수 요건을 갖췄습니다. 하지
[관전평] 6월 12일 LG:롯데 - ‘정근우 끝내기 안타’ LG, 역전승으로 3연승
LG가 3연승에 성공했습니다. 롯데와 올 시즌 처음으로 만난 12일 잠실 경기에서 정근우의 끝내기 안타를 비롯한 맹활약에 힘입어 3-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윌슨, 난조에도 5이닝 2실점 선발 윌슨은 5이닝 5피안타 5사사구의 극심한 난조 속에서도 2실점의 최소 실점으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윌슨이 패스트볼로 스트라이크를 좀처럼 잡지 못하는 가운데 커브가 전반적으로 높아 롯데 타자들은 커브에 초점을 맞추고 공략해 고전했습니다. 1회초 2사 1, 2루에서 마차도를 상대로 바깥쪽 커브가 좌중간 적시타로 연결되어 윌슨은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2사 1, 3루 추가 실점 위기는 지성준을 유격수 땅볼 처리해 막았습니다. 2회초 2사 1, 3루에서 실점하지 않았던 윌슨은 3회초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