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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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대단하다 정찬성!
그런 부상을 안고 가서 이거 제대로 주먹이나 휘두를까 했는데... 경기 다 봤지만 3라운드에서 위태한거 빼 놓고...완전 리딩. 특히 그라운드 서브미션 연계에서 입이 쩍 벌어졌는데. 그게 4라운드에서 그대로 적중되더라는거...보면서 이 말밖에 안나왔다. "서브미션 평소에 자주 하는 정도가 아니구만..." 트위스터때도 그렇지만 그렇게 상대가 동작 바뀔 때 나도 파바바박 바뀌는거...이런게 쉬운게 아니지...물론 선수들은 그걸 한다고 하지만 그것도 쉬운게 아닌게 상대가 당해 줘야 그게 가능한거지... (어떤 종목이던지 그렇지만 그럴듯하게 보이면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이 도상연습이라는 거. 그거 절반이 허상인데 대부분은 그거 모른다는 거) 쉬바 전율스러벘다. 오늘 UFC파이터들 트위터와 백사장 트위터는 그
스페인 한국과이 평가전에서 바르샤, 빌바오, 첼시 선수들 제외
...근데 멤버가... GK : 이케르 카시야스(레알 마드리드), 호세 레이나(리버풀), 다비드 데 헤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DF : 알바로 아르벨로아, 세르히오 라모스, 라울 알비올(이상 레알 마드리드), 호르디 알바(발렌시아), 이그나치오 몬레알(말라가), 후안 프란시스코 토레스, 알바로 도밍게스 (이상 AT 마드리드) MF : 사비 알론소(레알 마드리드), 산티 카솔라, 프란시스코 이스코(이상 말라가), 베나트 에체바리아(레알 베티스), 하비 가르시아(벤피카), 브루노 소리아노(비야레알) FW : 다비드 실바(맨체스터 시티), 헤수스 나바스, 알바로 네그레도(이상 세비야), 로베르토 솔다도(발렌시아), 아드리안 로페스(AT 마드리드) 이렇다는게 함정. 저것만 해도 ㅎㄷㄷ ... -_-
제주에 축구보러 또 내려갈 예정입니다.
이게 떳습니다. 그렇죠! 어이가 입니다. 저에게 있어선 어이가! (어머 이건 가야해) 날자는 딱 맞는게 6월23일 오후 7시 경기군요. 포항경기인지라 딱 맞을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asianote님 소환! 10시에 경기가 끝나니 뒤풀이는 짧게밖에 안되겠습니다만... 그래도 뭐 같이 가심 좋겟네요. 같이 가실 분 또는 제주에서 만날 분의 컨텍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BOO님을 이번에 뵐수 있을까요 ㅎㅎ 여행란에 올릴까 했으나 역시 축구보러 가는 것이니 스포츠란으로.
맨시티 우승!
아...이 시간까지 깨어있길 잘했다. 퍼기 영감의 저 씹는 모습을 그렇게도 보고 싶었다. 물론 비판해야 할 일도 많고, 이걸 좋게 해석하기만 하기도 어렵지만. 그래도 맨유가 꺼꾸러지는 것을 보니 기분이 좋다. 솔직히 중립 이라기보다는 1990년대에는 블랙번 로버스와 함께 좋아했던 팀이었거든(드와이트 요크와 긱스 덕분이었음, 물론 페테르 슈미헬의 영향도 컸지만). 리버풀은 그리 끌리지는 않았음. 근데 요즘들어서는 박지성이 뛴다 해도 좋아하지 않게 된 이유는 한국의 맨유빠들의 영향이 너무 큰데다. (어나더 올드 트래포드라는 것을 당신들 맘대로 하니? 결론 극단적인 빠는 까를 양산한다.) 점점 갈수록 퍼기 이 영감태기가 어거지 쓰는 꼬라지를 못봐주겠단 말이지. 거기다 글레이저 가문의 꼬라지도 양념으로 들
2012/5/5 부산산vs경남 경기 직관 뒤.
부산과 경남의 경기 직관함. 경기 전체를 다 보지는 못했지만... (내 앞으로 정말 좀더 빨리 표를 예매하던가 해야지...서울->부산행 버스 안에서 6시간이나 갇혀버렸다.) 같이 간 배정훈군과 함께 어떤 문제인지를 이야기 해 보다. 역시 채팅이나 그런 것 보다는 이렇게 직접 이야기 하는 것이 많은 것을 알수 있고 해서 좋다. 지금은 온천장의 녹천탕에서 몸좀 풀고 올라가기 전 잠시 PC방 들름. 주말에 여관비 2만5천원으로 적당하고...괜찮은 편. 그런데 부산의 문제점은...이해는 가지만 프로스포츠라는 것의 엔터테이먼트 적인 부분으로 보기엔 참 뭐라 하기도 뭐하고... 문제는 '스타'를 만들어 내야 한다는 점. 그런 면에서 볼 때 대한민국의 프로스포츠의 뎁스라는 것은 아직은 작다는 것과 아직도 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