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5/5 부산산vs경남 경기 직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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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5/5 부산산vs경남 경기 직관 뒤.

부산과 경남의 경기 직관함. 경기 전체를 다 보지는 못했지만... (내 앞으로 정말 좀더 빨리 표를 예매하던가 해야지...서울->부산행 버스 안에서 6시간이나 갇혀버렸다.) 같이 간 배정훈군과 함께 어떤 문제인지를 이야기 해 보다. 역시 채팅이나 그런 것 보다는 이렇게 직접 이야기 하는 것이 많은 것을 알수 있고 해서 좋다. 지금은 온천장의 녹천탕에서 몸좀 풀고 올라가기 전 잠시 PC방 들름. 주말에 여관비 2만5천원으로 적당하고...괜찮은 편. 그런데 부산의 문제점은...이해는 가지만 프로스포츠라는 것의 엔터테이먼트 적인 부분으로 보기엔 참 뭐라 하기도 뭐하고... 문제는 '스타'를 만들어 내야 한다는 점. 그런 면에서 볼 때 대한민국의 프로스포츠의 뎁스라는 것은 아직은 작다는 것과 아직도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