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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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야구가 광고친화적인 스포츠라고? 적어도 한국에서는...
K리그 중계 관련해서 답변 달려다가 답변 지우고 짧은 포스팅. 그 '광고친화'라는 부분의 허상을 벗겨보자면.현재 스포츠 방송들의 광고라는 것은 회당 몇개몇개, 즉 많이 방송될수록 돈을 벌어들이는 구조가 아니라는 거다. 현재 한국방송광고공사 쪽에서 전체 광고를 받은 뒤 프로그램에 배분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기 때문에 축구나 야구나 배당받는 광고의 수는 비슷하다. 야구가 회가 많아서 회 때마다 광고를 많이 받는 방식이 아니라는거.방송에서의 광고의 횟수는 즉 광고를 누가 많이 그 '시간대'를 사느냐로 결정되는 것이지 야구가 한번에 쉬는 횟수가 많으니 광고 많이 얻고 하는 식으로 계약이 결정되지 않는다.그렇게 될 때 야구와 축구가 동 시간대에 배당받는 광고의 수나 광고료는 비슷한데 과연 '왜?' 축구쪽에는 배당받
개념글을 추천합니다.
개념글로 왕추천한다. 왜 이 글을 개념글로 추천하는지는 길게 쓰고 싶긴 하다. 물론 원작자분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이따 집에가서 피버 피치에 올려야지. 정말 옹골차게 개념찬 글이다.

역시 바르샤 떡밥은 좋은 떡밥
.... 뭐냐 이 미친듯한 조회수는... 이건 거의 점보라면 완식이나 음식점 소개가 메인에 걸렸을 때의 수준인데? .... -_-? 역시 바르샤 떡밥은 좋은 떡밥인가? 그냥 간단한 오프사이드 규정 소개에도 이렇다니...ㄷㄷㄷ 개그로 보낼까 하다가 역시 스포츠로

토레스의 골이 오프사이드 아니냐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오프사이드 규정 상 토레스의 패스 받은 위치는 오프사이드가 아님. 오프사이드의 예외 조항 중 하나는. "A팀의 선수가 전원 하프라인을 넘어섰고, 그 경우 B팀의 패스가 이루어 졌을 때. B팀 선수가 A팀 선수보다 앞서 있는 오프사이드 '위치'였다 하더라도 패스를 받은 선수가 B팀 진영의 하프라인을 넘어서지 않고, A팀 선수가 골키퍼 제외하고 전부 B팀 진영으로 넘어왔을 경우는 B팀 의 패스를 받은 선수는 오프사이드가 적용되지 않는다." 라는 항목이 있음. 즉...토레스가 패스를 받은 위치를 리플레이로 확인하면 분명 첼시 진영 하프라인을 넘지 않은 상황. 오프사이드가 아니라는 거. 꼭 악의 축 삼성광고를 해 주는 첼시와 유니세프 광고 하는 선한 바르셀로나 라는 이상한 이미지를 끌고오는 사람들도 봤는데.
앞으로 TV조선을 시청해야겠다.
정치적으로 무슨 말이 잇는건 안다. 하지만 어찌하란 말인가? 매번 경기장 가기가 쉽지 않은걸. 선택의 여지 자체가 없단 상황이라는 거다. 미치는거지. 그래도 그렇게라도 중계 해 주는 것이 고마울 뿐이다. 미치더라도 참 그렇다는거다. 난 경기가 보고 싶다. 그것뿐이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