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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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스포츠 경향? 어이가 없다.
요즘 몸이 아파서 회사에 병가까지 냈을 정도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 인대 관련이면 걷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누워 있을 때도 고통이니...-_-;) 근데 이런 기사가 나온다는 것에서 어이가 없다. 기자가 축구에 대해서 개인적인 원한이라도 있는건가? 다른 몇분이 분석해주셨으니 뭐라 첨언할 말은 딱히 없고, 머릿속으로 정리는 하는데... 이건 편향을 넘어선 악의적인 느낌까지 든다. 이렇게 편갈라놓으려는 이유가 도대체 뭐냐 이거다. 시장의 수요-공급 원칙에 따른 연봉상승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종목이던 그것에 맞춰서 올라가기 마련이다. 그런 부분은 그러고보니 이글루스 야구팬 분들이 시즌 시작 직전 즈음부터 이야기 했던 것이 투수에 대한 고연봉-고평가 부분들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았지...그거하고 비슷한 부분이 있
이런 노인공경을 모르는 것들...
언제까지 언더옹이 레메를 책임져야 한단 말인가...T_T 21-0 되면서 돌프가 가방 들고 나오지 않나 했으나 그런 일은 없었고... 내년에 레스너와 한판 뜨시고 은퇴하신다던데 21-1이 아니라 22-0으로 끝날거 같은 느낌.

2004. 4. 1...이게 만우절 소식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정확히는 3월 31일 한국시간 밤인지라 4월1일의 소식으로 들은 이 경기. 기억나십니까? 이경기는 다시 볼 때마다 그냥 한숨만 나와....
대한민국vs카타르 경기 보고 느낀 소감 몇가지.
- 전술적으로 최강희 감독이 잘못한 것은 맞다고 본다. 김신욱을 최악으로 활용했다. 김신욱이 활약하려면 공간이 필요한데 그런거 안따지고 밀집에 박아넣고 '헤딩따내!' ... 이건 있지...김신욱이 샤킬 오닐급이 아니면 못한다. 근데 문제는 축구는 농구처럼 몸싸움하면 퇴장이다. - 허정무...해설위원님. 역시 그분의 특성은 어디 변하지 않으셨다. 전술흐름과 그런 짜임새는 잘 아시는데 실전의 변화에 있어서는 너무 '결과론적'인 것에만 얽매이시는 해설의 특징...시상에...한골 승부니까 과감하기 보다는 더 만들려고 하는 것이 이른바 '실전심리'라는 것 아닌가. 그런 면에서 기성용이 슈팅 아끼고 그런 것들을 일방적으로 나쁘게만 볼수가 없는게 오늘 경기. 거기다 제2화두가 뭐? '역습조심' 그리고 그걸로 한방 먹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