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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방금 한준희 해설위원이 말한 '사라지는 마구'
한준희 해설위원이 '만화에서 보던 갑자기 사라지는 마구' 이야기를 하자 캐스터는 '야구 입니다' 라고 정정하자 한준희 해설위원은 끝까지 '축구입니다' 라고 했다. 축구만화에서도 '마구'가 없진 않았는데(나도 너클킥에 이름을 붙여준 '코브라 댄스'라는 것을 만들어 낼 수 밖에 없었다...사실 전세훈 작가는 뭔가 더한 마구를 원하셨지만...) 야구만화의 대가인 이상무 선생님은 1980년대에 '드라이브 볼' 이니 '더스트 볼' 같은 마구를 만들어 냈고 일본만화에서도 독수리 슛이니 하는 별별 마구를 만들어 냈다. 그렇다면...축구만화에서 '사라지는 볼'은 없었을까? 답부터 말하자면 내 기억 하에서만 말한다면 '있다' 라는 것이다. 고로 캐스터가 잘 몰라서 '야구 아니냐?' 라는 말을 했던 것이라 할 수 있다.
전북4:0경남
이동국 리그 150호골. 케빈 도대체 몇경기 연속 두골이더냐. 근데 분명 언론은 이럴 듯. '봉동 이장님 역시 클래스가 다르다' '전북 우수사원 이동국' 뭐 이런거야 봐줄수 있다. 근데 도저히 못봐주겠을 거는... '전북 닥공 부활' 이런 제목을 거는 언론이 있을 거라는데 100원 걸어봅니다. 경기 보신 분들이면 아실 듯. 오늘 전북이 닥공이었다면 텐백으로 버티는 것도 닥공이야...골만 많이 기록되면 말이지? 전술적으로 일부로 점유율을 내 준다던가. 어쩔 수 없이 점유율을 많이 내 주더라도 중요한 순간에서의 역습시의 골 성공율만 높아도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이 축구라는 종목의 '룰'인지라 말이지. 그러고보니 생각나는게 '국립자유경제학교 세실고' 에서 이런 말이 있
기사를 하나만 올리던가...-_-;
<- 이렇게 젊은 피를 위주로 간다...뭐 그거야 문제 없다 말이지? 그런데 이게 홍명보의 결정이라 썼단 말이지? <- 이게 위의 기사 올라오기 1분전에 올라온 기사. 이게 같은 곳에서 올린 것이라 이거다. 이쯤되면...알만할다. 그리고 네이버 스포츠게시판에 메인으로 먼저 올라갔던 것은 위의 기사. 이제 메인은 아래 기사. 여러분들 잘 보고 계시죠? 뭐 거기 간판들이 쓴 기사가 아니라고 넘어갈 문제는 아니에요. 그만큼 지금 한국 언론이라 불리는 기타 여러곳들도 홍비어천가 하기 바쁘다는 이야기지. 역시 다른 감독하고 다르긴 하네요. 이정도로까지 홍버어천가를 써댄 감독은 제 기억상에서는 차비어천가로 이야기 할만한 차범근 감독뿐이었죠. 물론 SNS가 활발해진 지금에서는 홍비어천가의 승. 어이
초보자와 이야기 한다는 것은.
진중권의 말이 생각난다. "이거 뭐 말이 통해야 말이지" 근데 반대로 말하자면 이런 생각도 든다. "나도 뭐 한때 저랬지 않았어?"
홍명보 영웅띄우기...
또 모시기 리스트라는 곳에서 올라오는 기사다. 대놓고 '홍명보시대'란다... ...이래놓고 또 어떻게 흔들려고? 이미 그렇게 뭉쳐지기 전부터 따로 개개인도 어떻하던 좋은 소리 만들고, 그런뒤 뒤집기 잘하는 사람들 아니었던가?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이동국이 미들스보로에서 데뷔전에서 골을 넣지 못했다. 그런데도 꼬고 꼬아서 한다는 소리 '임펙트 있는 최고의 데뷔'라고 했던거, 어이가 없었다. 아놔 그런 승부에서 골을 집어넣어야지 임펙트고 최고의 데뷔지 골을 못넣었는데 무슨 소리? 이번 최감독의 선임과 해임에 있어서 상반된 기사가 있음은 여기 들르는 분들은 잘 아실거다. 자 이번 글도 캡쳐해 놓고 저장해 놓자. 그리고 홍명보가 물러날 때 그들이 어떻게 욕하고 그를 모독하는지의 필설을 지켜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