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4:0경남

이동국 리그 150호골. 케빈 도대체 몇경기 연속 두골이더냐. 근데 분명 언론은 이럴 듯. '봉동 이장님 역시 클래스가 다르다' '전북 우수사원 이동국' 뭐 이런거야 봐줄수 있다. 근데 도저히 못봐주겠을 거는... '전북 닥공 부활' 이런 제목을 거는 언론이 있을 거라는데 100원 걸어봅니다. 경기 보신 분들이면 아실 듯. 오늘 전북이 닥공이었다면 텐백으로 버티는 것도 닥공이야...골만 많이 기록되면 말이지? 전술적으로 일부로 점유율을 내 준다던가. 어쩔 수 없이 점유율을 많이 내 주더라도 중요한 순간에서의 역습시의 골 성공율만 높아도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이 축구라는 종목의 '룰'인지라 말이지. 그러고보니 생각나는게 '국립자유경제학교 세실고' 에서 이런 말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