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마나 이 더운날에 상암 갈라치면...완전 기절할거 같아서 TV시청으로 결정. ...아...사운드를 꺼야겠다... 다른건 몰라도 이상윤 해설위원의 떠드는 것은...이젠 공해수준입니다. 결국 사운드를 꺼버렸어요. 후반전은 영상만 볼랍니다. 정말 해설자 소리 끄고 경기장 소리만 들리는 기능 없나요...몇몇 종목에선 짜증을 넘어서서 보기 싫어버릴 정도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