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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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포감독님 환송하고 왔습니다.

니포감독님 환송하고 왔습니다.

공항에서 헤어지면서.제 어깨와 허리를 잡아주시고 "SEE YOU" 라고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하지만 알고 계셨겠죠, 저 한쪽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다는 걸. 같이 나온 구단 직원이 제 뺨을 흩으면서 "어...정말 눈물이..." 그랬죠 20년전에 김포에 못나간 이유는 그럴까봐...분명 난동칠까봐...20년이 지난 지금도 정정한 감독님의 모습을 보면서.그나마 맘이 이젠 좀 풀렸던 것 같습니다. 이제 모스크바에 가셔도 바로 러시아 나이키에서 진행하는 축구프로그램을 진행하러 모스크바 공항에서 다른 곳으로 또 바로 비행기를 갈아타야 한답니다. 손녀딸은 따님에게 맡기고.그래서 챙기신 여러가지를 보시면서 '이건 나의 자랑거리에요. 친구들에게 나 한국갔다 왔다. 한국 팬들이 이렇게 날 기억해 주고 있다고 자랑해야지'

니폼니시 감독님과

니폼니시 감독님과

오래된 용사들이 다시 뭉친... 올드팬의 모습을 보고 바로 기억해 주시고... "유럽의 외따른 곳에서라도 당신의 얼굴을 알아볼 수 있을거에요" 라고 말씀해 주신 것에서... 팬은 아주아주 행복했습니다. "러시아에서는 이런 자리에서 축하힐 일이나 서람. 등등이 있게되면 보드카로 건배. 건배를 하죠. 오늘은 가벼운 술로 건배하는군요. 하지만 러시아였으면 난 벌써 바닥에 쓰러졌을 거에요. 오늘은 그렇게 기쁜 날입니다"

니폼니쉬 감독님 도착 1신

니폼니쉬 감독님 도착 1신

감독님 일정을 끝까지 따라다닐 예정입니다. 매일매일 속보 형식과 비슷하게 올릴 예정이고 떠나신 뒤 또 올릴지도요. 75세인데 정정하십니다.막내 손녀와 같이 오셨어요.이전에 마지막으로 방한 하셨을 때 화제가 되었던 손녀는 큰손녀인데...그 10년의 세월 동안 러시아에서 또 알아주는 무용수가 되셔서 감독님의 자랑거리시더라구요. 그리고...여전히 또 손녀들도 한국과 묘한 인연이...ㅋㅋㅋㅋ보나마나 이거 제가 기사로 쓰기 전에 쓰면 퍼가서 자기가 먼저 기사로 만들려는 넘이 있을 고로 그건 나중에 기사로 올린 뒤에요. 시바 기사 우선권을 그렇게 주장하면서 별 말도 안되는 소리로 자기 우선권 주장하는 것들이 있거든요?아니면 입금하시던지. (그래 이거 보고 있는 너 말야 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기엔 진짜 시

니폼니시 토크 콘서트. 신청폼 올라왔습니다.

니폼니시 토크 콘서트. 신청폼 올라왔습니다.

공지 올라왔습니다.참가할 분은 참가하시길 짧은 시간이라 긴 여정은 어렵겠지만. 그래도 그분의 존안을 뵙고 싶은 분은 오시면 좋겠습니다. 신청폼입니다. 사회자는 박찬하 JTBC 축구 해설위원입니다.목동시절 꼬꼬마였던 이 친구가 이렇게 된...많은 언론에서 '니폼니시의 제자들'을 이야기 하지만 그런 '축구선수/축구코치'가 아닌...목동에서의 그분의 영향을 받은 '니폼니시 키드'들은 많습니다. 그분의 여러 행동을 보고 감동하고 축구쪽으로 가겠다고 결심한 '니폼니시 키드'들이 많지요. 아마도 한국축구에서 '우승 타이틀' '월드컵 2라운드 진출 타이틀' 없이도 이만큼 영향을 끼친 감독님은 없을 겁니다.그러기에 전 이분에 대한 기사를 썼을 때 오래전 리더스 다이제스트의 기사 "잊을 수 없는 보이스카

알파고 관련 기사인데...

1번의 예는 선굳힘을 하기 때문에 좋지 않다고 이야기는 되었지만 다께미야 마사끼 9단이 '우주류'라는 호방한 기풍으로 혼인보 타이틀 가지고 있고 할 때 꽤 연구되었던 부분이기도 함. 다께미야 마사끼 9단은 화점만 두었던 때이기 때문에 위의 것과 정확하게 일치하지는 않지만 한국에서 '월간 바둑세계'에서 자신이 직접 연재를 하며 소개하기도 했지만 저런 수법을 둬서 다께미야 마사끼를 이긴 기사도 존재한다는 것. 2번의 예는...이거 한국기원에서 '미니 중국식' 관련해서 몇차례 '월간바둑'에 소개되었던 붙인 뒤 또 붙이기 수법인데?특수한 상황에서 두는게 아니라 미니 중국식의 특징인 '스피드'에 맞서기 위해 아예 붙여서 발전과 스피드를 제한시킨다는 점에서 한때 두어지던 방법이었던...그런데 미니 중국식을 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