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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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니폼니시 감독님이 출발 전 영상을 보내셨네요
스폰서인 고려호텔로 시작되긴 합니다만 ^^ ...정말 간만에 보는 감독님...아아...
우라와 3 vs 2 제주
이렇게 무너질 팀이 아니긴 한데... 전반에 첫골은 할말 없다 정말 제대로 들어간거라서. 두번째 골은 수비들이 완전 넋놓고...전반부터 판정이 이상하긴 한데 좀 심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긴 해...근데 그 전의 기회에서 더 밀어붙여야 했는데...먼가 엉키고 엉킨...그런 느낌. 김호준 골키퍼의 선방으로 연장까지는 갔지만 그 전에 한골을 덜먹었으면...하는 생각이 먼저 드는게 참 그 2:0순간이 너무 아쉬워서 그래. 3:0도 보면 다카하기에게 그런 프리 찬스를 주면서 어어? 했는데 바로 뒤로 돌아들어오는... 와...나 참...2일전부터 3연타구만...부천vs성남 / U20 / 아챔 먼거 유행병이라도 있나...왜그러지?
아아...이 와중에 아스날은...
...아스날 팬 분들에게는 이 무슨 소식일지... 무려 오피셜이고. 교수님이 2년 더 하신다고...
아직도 한국은 랑현,량하의 그늘에 있다.
그둘이 그 당시에 나온 것은 진정 충격적이었지만.그둘이 남긴 진정한 유산은 바로 청소년의 근로에 대한 법이다. 이법은 지금도 통용된다.스포츠 경쟁력에 있어서 KFA나 여러 프로스포츠 단체들이 돌대가리는 아니다. 그런데도 못 바꾸고 있는 것은 바로 이 '랑현,랑하'의 그늘에 있다는 것.시대가 바뀌고 적절한 방법을 찾아야 하지만 그런데도 '청소년'이라는 틀에서 몽땅 들어가 버리는지라 많은 분야에선 선수들, 즉 한 개인의 발전을 막아버리고 있는 것 또한 현실이다.(연예계는 그거 때문에 멤버들 중 16세 이하가 있을 경우 그 멤버는 공휴일만 무대 뛴다던가 아님 학교 시간 마친 뒤에만 행사 간다던가 하는 식으로 뛴다. 보니하니 같은 프로그램에서의 어린 진행자도 다 그렇게 가는 거. 그러고보니 얼마전에 에이프릴의 진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