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Sources

Posts

1856 posts

역시 도종환!

괜히 체육계에서도 "아놔! 안간드릴 거라메!" "순시리에게 당해 위축된 체육계를 복구시키자"는 거에서... 도종환이 장관 임명되자마자 체육계 식자들은 이랬죠.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되는데...수차례 태풍 불겠군" ...남북단일팀? ...아놔 지금이 1991인줄 알어? 그때도 선수들 절반이 희생되는지라 그에 대한 반대 의견이 무쟈게 컸어. 오죽하면 고 디트라머 크라머 당시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팀 감독도 "그건 정치적인 쇼지" 라고 대놓고 말했을 정도. 근데도 그때는 여러 분위기라도 있었고 그에따른 부분들이 있었지만...지금 윗동네 하는 짓을 보라구... 이 상황에서? 단일티임? 이제 또 어떤 평지풍파를 또 만들지 참...헛웃음이 나오는구만. 머 달빛기사단들은 "평화 분위기좀 만

전 이번 K리그의 VAR 도입에 대해 부정적입니다.

전 이번 K리그의 VAR 도입에 대해 부정적입니다.

하드웨어가 구려서가 아닙니다. 바로 이 조항 때문입니다. "VAR 확인 요청은 심판만 가능" 이거 독소조항입니다.즉 오심같은데? 확인해보지? 라는 항의가 원천봉쇄 된 상황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판정의 투명성을 위한 도입'은 이미 물건너 간 겁니다.물론 수시로 경기 흐름을 끊지 않기 위해 너무 자주 남발되도 안되는 문제이지만 현재 K리그에서의 심판 불신과 그 불신에 대한 해소를 위해서라면 '심판만 확인 가능' 이라는 부분은 독으로 작용할 것이 100% 확실합니다. 적어도 양팀이 전반 후반에 1번씩은 요청할 권리가 주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것도 너무 많을수 있다 해도 적어도 경기중 1차례의 요청을 각 팀의 감독이 할 수 있어야 합니다.그러나 현재 그 권한은 심판에게 넘어갔습니다. 즉 오심이 일어나도

요즘 부천FC관계자들이...(니포감독님과 투샷)

요즘 부천FC관계자들이...(니포감독님과 투샷)

니포 감독님과의 투샷으로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을 바꾸는게 유행인지라...저도 동참했습니다. 1997년의 목동에서의 투샷은 정면사진이 없어요. 그 아쉬움이 20년만에 풀렸습니다.딱 봐도 아시겠지만...니포 감독님의 뇌용량은...큽니다. 무지. 저의 무식함에 대비되어 댄디함이 더해진 니포감독님.아마 제 평생의 보물중 하나가 될겁니다. 물론 ... 이걸 보는 모 군은 이러겠죠."역시...여전히 형의 노출은...평균율이야 딱"으허허헝. 어쩌겠냐. 완전 필름하면서 이게 기계가 다 되어간다. 이번에 알려주신 감독님의 가르침 잊지 않겠습니다.세계 여러나라와 러시아 방방곡곡을 다니면서도 20년전에 목동에서 감독님을 외치던 사람을 지금도 기억해 주시고 잊지 못하는 사람으로 생각해 주시는 점. 그리고 오셔서 질문할 대

아놔...이 슈...

들어온 정보에 따르면... 와... 더 이상 말을 못하겠습니다. 사퇴안한다면서 뒤에선?...아놔... 아마 한달 안에 뒷목잡는 오피셜을 보실지도(근데 분명 한국 언론은 안하겠지? 안할거야)

부천vs안양

...헐? 다음 경기까지 잡으면 분명 이건 니포효과라고 밖에 할수 없다는...니포 감독님 말에 완전히 빠져버리면서 강의 듣더니만...나름 선수들의 고민들이 좀 풀렸나봅니다. 몸은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데 정신적인 문제들이었는지...참 부담들이 컸었죠. 니포 감독님 맞아서 선수들이 보는 눈빛이 많이 달라지더니만...더불어 정갑석 감독도 맘고생 심하셨는데 한번에 들은 여러 어드바이스가 크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구단 직원들도 생기가 돌고 뭐 선수들에게도 생기가 돌고...진짜 부천구단이 이번에 제대로 일 한 느낌입니다. "걸그룹 한번 부르면 천만원에서 천오백만원까지 나가는데요...우리같은 구단은 그 돈 진짜...아깝죠. 그 돈을 더 뜻깊게 쓰고 싶어요"라면서 내놓은 아이디어인데...지금 팬들은 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