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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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선정에서 참 이게 애매한 것이.

"현장을 너무 오래 떠나 있었다" 는 부분.이걸 결점으로 봐야 하느냐?특히 '현장감각이 없다' 는 부분이 정찬성 선수의 이야기로 나왔던 '링 러스트' 같은게 있느냐는 부분인데. ...이거 (감독에게 있어) 애매한게감독에게 있어서는 '현장감각'이라는 부분이 일선에서 활동했느냐로 따지는 부분이 아니라는 거.왜냐면 현장에 없다고 하더라도 여러 방법으로 '커버'가 가능한 수단들이 너무 많은지라 말이지...대놓고 '유학'(솔직히 이 부분은 다시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이 있음)을 가는 경우도 있고 이런저런 '휴식기간'에서의 '인간의 폭'이 넓어진다면 이게 또 감독의 철학이나 여러 행동에 도움이 되는지라 이걸 또 그냥 부정적으로 볼수가 없다는 거지. (물론 정말 부정적으로 변화가 되서 오는 경우도 있지만) 선수는 그

NHL 평창올림픽 때 리그 그냥 한대요.

별 볼일 없을거라 판단한거겠지. 아님 요즘의 정치적 상황도 약간이나마 양념이 쳐져 있겠지. 물론 팀에서 휴가 내지는 국대 가서 뛰겠다는 선수들 나오겠지만...그 부분은 발표가 없다는. 아이스하키는 직관 함 하려 했더니만...틀려먹었군.

지난 5월 보라카이 여행 - 1.

지난 5월 보라카이 여행 - 1.

0. 계획은 무려 2년전부터 세워놨음.이전부터 지인이 "필리핀에 촬영여행좀 갈까?"하고 꼬신게 그 시작.그러나 바뚜...전 모 회사에 들어가서 한달에 겨우 2일 휴식이니...그냥 머니만 준비하고 있겠다고 함.그래서 2년뒤...회사도 그만뒀겠다...결행! 1. 모델은...머 겸사겸사로 준비. 쇼핑몰 촬영 준비및 화보 등을 겸해서.모델비용도 또 준비함 모델 두분과 같이 갔으므로 그 비용도 상당함. 머 물론 그 부분이야 빼고 이야기합시다. 나머지는 그나마 꽤 저렴하게 갔어요. 2. 모델 섭외는 완료. 이분들은 각각 한분은 지인이 한분은 내가 섭외. 둘다 급작스런 요청에도 OK! CALL 해주는 분들이었음.'보라카이!' 라는거에서 다들 "에엑? ... 좋아요!"한분은 패션/한분은 맥심. 3. 여행일정은 일단

이승우 디스 기사라

뭐 이승우가 별 짤을 만들고 그랬던 거라는 것까지 들었는데. 역시 확신했습니다.이승우는 후딱 다른 팀으로 옮겨서 부대끼지 않음 선수로서의 발전은 없다는 걸로요. 최근 모 분과 만날 일이 있었습니다.세계적인 축구선수이고 지금은 은퇴한 분이죠.그분이 이승우에 대해서 평가가 엄청 혹독했습니다. 저도 그 평가를 먼저 이야기 했는데 그걸 더 독하게 까더군요.어느분인지는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이승우가 정말 그 '짤'을 만들어서 올렸다면.그건 선수가 해야 할 일이 아닙니다. 정치질 하는거죠. 지금도 약간은 지켜보고 있지만 더 이런게 계속되면 이승우에 대한 기대를 접을 겁니다.지금은 그 기사를 까는 것보다는 이승우가 반응하는 것을 더 까야 할 판입니다. 그만큼 이승우 라는 '축구선수'가 보여준게 없거든요. 바르

니폼니시 감독님의 풋볼 판타지아 방문.

방문 두번째 날이었을 거에요.부천 FC 성인 선수들에게 강의하신 뒤에 풋볼 판타지움 방문하셨어요. 이날 풋볼 판타지움 보시면서 감탄하시고 신기해 하시고, 단순히 보는 것만이 아니라 체험하고 놀수도 있다는 '즐거움'이 있는 공간을 이렇게 만들수 있다는 걸 보고 좋아하셨어요. '러시아에도 이런거 있음 좋겠다' 라고 하신 것도 인상 깊었던. 뒤쪽의 감독님 인터뷰 멘트에서 나오던 계속 사진이 바뀌는 LED 모니터는 이날 판타지움에서 감독님 오신다고 원래 이 이미지가 아닌데(당시는 U-20이었던걸로 기억함) 감독님 오신다고 이걸로 바꿔버린... 감독님 오신다는 포스터 빼고 경기장 사진들은 전부 제거.부천 구단에선 제가 사진으로 합류하면서 경기 끝난 뒤에 올라오는 사진들을 보면 (부천 공식 페이스북에 올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