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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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반니노 과레스끼 1승

그의 대표작이 되어버린 "돈 까밀로의 작은 세상" (한국 출판명 :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에 나오는 장면. --------------------------------돈 까밀로 신부가 늘 대화하는 십자가의 예수상에게 "예수님 그래도 '여론'이라는 것이 가치는 있단 말입니다" 그러자 예수가 답한 말. "잘 알고있다. 그 '여론' 때문에 내가 십자가에 못박혔잖아"-------------------------------- 그 여론이라는 '인터넷'의 몰이로 지금 우리 사회가 얼마나 지각변동을 겪는지를 생각해 보자면 이번의 '히딩크 청원'은 코메디를 넘어서 무서움까지 느껴진다.심지어 내 페친중 한명은 '당연히 히딩크가 와야지! 이놈의 적폐를 청산하자!' 라고 하길래"히딩크 2009년 이후 성적 X

갑자기 로베르토 두란이 검색어에 올라왔더니만...

그분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가 개봉 예정이라 그런가... 누가 "두란이 어떤 선수냐"고 물어본다면..."파나마 운하보다 더 유명했던 파나마 사람"이라는 가장 일반적인 수식어도 있지만. 복싱에 대해서 약간이라도 아는 사람이 있다면 이렇게 말할거 같다. " '슈거' 레이 레너드를 완벽하게 잡아낸 거의 유일한 선수" 실제로 레너드의 3패중 1패를 두란이 잡아냈다. 그 경기 영상 볼수 있는 분이 본다면 그 '천재' 레너드가 두란에게 완벽하게 잡혀서 거의 '도망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렇게 도망다니지 않았으면 원래 라이트급이었으나 Jr미들급까지 통했던 그의 빤치력을 감안한다면...머 (그래서 2차전 3차전에선 아웃복싱으로 두란을 끌어들인다. 거기다 두란은 그때 이미 나이가 많아서...쫒아가지를 못했고..

히동구영감님 2

근데 말입니다. 좋게 말할께요. 첼시 이후 당신은 머하셨어요? 글구요. 대변인이라는 사람 이야기 들으니 참 기가 막힙니다.머라구요? 본선진출 확정이 안나서 그땐 이야기 안한거라고요? 2경기 감독맡는거 그렇지 않냐고요?그런데 앞에는 '봉사'라고요?(물론 이건 대변인이라는 사람이 대변 싼 거일수 있겠음) ...2002때 몸값 올리는걸로 잘 썼는데 2009 첼시 이후 맡은 팀마다 마이너스의 손이 되시니까 돈이 궁해지셨어요?네덜도 X차반 내시고 말이죠? 다시 정확히 따져봅시다.지금 히동구영감님이 대한민국 대표팀 맡을 기량이 될까요?다른데서 오퍼 왔다면서요. 거기 가심 됩니다. 연봉 올리려고 한국 들먹이지 말구요.

히동구영감님

오지마세요. 오시면 빡침은 기본이오 "얘들 15년동안 머한거냐?"소리는 절로 나오실거구요. 당신의 경력에 검정 딱지 아주 크게 붙여야 하니까 오지마세요. 이거 당신이 레알 마드리드 시절에 경험한 '다큰 넘들 못다루던거'를 시전했던 선수들보다 200배는 더할 넘들이 넘쳐흐릅니다.

현재 한 축구팬의 혈압상태

현재 한 축구팬의 혈압상태

이렇답니다. 방금 막 보내준 현재 실시간으로 보내준 한 축구팬의 혈압상태. 어이 후배야 빨리 자라. 너 그러다 실려간다... 119 대원님들 오늘 구급담당 의사님들...잘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