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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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이 도핑에서 해제된다.

이유는 간단. 알콜의 폐혜나 부작용이 없는, 더 효과좋은 약물들이 부지기수로 개발되었고.그들중 많은 부분들은 그리 어렵지 않게 처방을 구할수 있다는 거. 네...이 글을 보시는 봉X이님께서 어쩌면 또 뒷골잡으실지도...그렇습니다. 산부인과나 여성의학과에서 많이 쓰는 그 약! 그 약이 알콜의 몇배나 되는 효과가 있죠.그런 만큼 굳이 알콜을 쓸 필요가 없어졌거든요. 실제로 현대 스포츠에서는 점점 선수의 은퇴시점이 늦어지게끔 관리하면서 어렸을 때부터 이런 음주쪽에 대해선 철저관리하는 선수들이 늘어나서 몇몇 드라마에서 '클리셰'로 쓰이는 '담이 작은 선수가 어느 날 술 한잔 마시고 대담해져서 쎈 선수가 되었으나 알콜중독으로 말년이 비참해지는...'이라는 경우가 거의 없어졌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지경입니다.(

드디어 시작되었구나.

상주와 경찰청이라는 팀의 시련이.

머 결국 그리 될 수 밖에 없는 거긴 한데.

신태용 믿고 가기 + 히딩크는 의논해서. 라는 결과밖에 안나올 것이고, 보나마나 인터넷의 댓글종자와 이리떼들은 댓글 몰려들어 '적폐를 몰아내자'라고 쓸거야 뻔히 보였고. 지금 히딩크가 자기 입으로 '난 한국 대표팀 감독을 원한다'고 하지 않았고(Feat. FOX와의 계약을 본다면 절대 불가능)그 상황에서 히딩크를 감독으로 앉힐수도 없는 상황에서야 뻔히 도출되는 결론 아닌가.그럼에도 적폐 운운하는 것은 몇가지 시너지 현상이 겹친 거라는 것은 알지. 근데 지금 상황에서 히딩크가 할수 있는 것이 과연 어느 정도일까? 라는 것도 역산적으로 파고 들면.한국 대표팀에 크게 깊게 관여하기도 어렵다는 결론이 나와버린다는 거. (Feat. FOX와의 계약)방송해설자로 월드컵 기간 동안 큰 방송사와 계약했다고 한다면 단

VAR에 대한 불만

다른게 아니다. 심판만이 신청과 확인이 가능하다는 거. 아무리 생각해도 팀에게도 경기당 1회의 신청기회를 주어야 한다. 심판은 그 배수. 즉 4회까지 가능하게? 지금 팀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엄청난 불만이 나오는게. ---------------------------VAR이 있다고 해도 근본적으로 심판들의 판정은 논란거리가 존재한다는 거.특히 VAR에 대한 신청을 심판들만 할수 있음으로 해서 '명백한 오심'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빈번하다는 거.--------------------------- 축구가 TTS가 아니라 RTS다보니 '중간 흐름을 최대한 끊지 않은' 상황의 유지라는 것도 중요하다보니 이런 상황이 나오긴 하는데...팀도 한번이라도 이거 주지 않으면 계속 문제가 될 거다. TTS건 RTS건 중

부천 서포터-경남전 벌금 관련 모금

#0 경남전에서 경남 선수단 버스를 막은 건 관련으로 연맹에서 내린 결정 중 하나인 '1경기 무관중경기'는 치뤘습니다. 거기에 부천 구단은 1경기 더 서포터석을 폐쇠하는 '자체징계'도 했습니다.관련해서 서포터들은 1경기 무관중경기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사과의 의미로 지난 홈경기때 무료 음료수 제공 등을 관중들에게 했습니다.(사진 : 그리고 자체적으로 서포터들은 구단에 주어진 벌금에 대해서 책임을 느끼고 모금을 시작.12일간 모금을 통해 5,189,500원을 모금했답니다. 더 나은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현장에 있었지만 '좀 심하긴 했다' 는 생각이 들었긴 했습니다. 그 뒤의 이야기가 더 있지만 그건 언제 풀어 쓸 기회가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