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Posts
1856 posts이건 욕을 바가지로 들어도 싸다.
김영권의 인터뷰에서의 그 말. 그건 실드 쳐줄 거리가 없다.너희들을 보러 온 사람들에 대한 모욕이고 프로라는 '직업인'으로서 절대로 하면 안되고 그 '프로'라는 것이 왜 있는가. 너가 무엇으로 먹고 사는가를 스스로 걷어차버린 자기 자신에 대한 부정이다. 이건 기묵직의 '니들이 해보던지'와는 차원이 다른 실드 거리도 없는 거 아닌가.경기장 가지 말고 응원하지 말라는 이야기인가? 그냥 조용히 입닥치고 경기보란 말인가. 프로스포츠 선수가 가장 하지 말아야 할 말. 자신의 직업에 대한 자기부정을 저렇게 스스럼없이 했다는 것에 대해선 도무지 변명해 줄 필요가 없다.아직도 난 기묵직의 '니들이 해 보던지'에 대해선 실드칠 수 있다. 입축구와 현실축구는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이번 김영권의 '관중

헐? 이런 경우의 수가?
어느분께서 알려주신거. 에? 하고 있었다가 순위표 다시 확인하니. 헐? 이 무슨???우즈벡이 한국을 이기고 시리아가 이란을 이긴다면...헐? ...한국 4위 됩니다.플옵도 아닌 그냥 탈락. 진짜 단두대네???? 설마 여기서 이겨서 극적으로 올라가고 영웅이 되는 시나리오를 그린 것인가!이거 노린건가!??? 라고 하기엔...우즈벡까지 비행시간 7시간 30분/시차 4시간/450m 고지대 라는 3단콤보를 이겨낸 영웅이 되려는 빅 픽챠인가!
교체타이밍을 놓쳤군.
1차투입. 2차투입으로 가야 하는데 늦었다. 이미 잔디상태로 인해 체력저하상태. 이미 승부는 9부능선을 지났다.
오우! 반전이!
호주 주심이 제대로 봤다. 저거 한국 선수가 먼저 잘못한건 맞는데 이란 선수의 보복성이 더 컸어.꿰이로스 바빠지겠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