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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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페이스북도...

누구 말 마따나. "벽은 한번 넘으면 그때부턴 벽이 아니다" 라더니만...거기다 오픈소스까지 공언한 만큼.이제 인간 바둑계는 피바람이 불고 사실상 정리된 거나 다름이 없군요...어허허허...

오늘 엔트리를 보니

정리가 되긴 됬군. 에효...어찌보자면 이번 것은 자업자득인지라... +김신욱 데뷔때 포지선으로 복귀. PS:최진철이 프로 데뷔를 공격수로 했다는 걸 잊는 분들이 많긴 하더라.

늘 그렇지 머. 근데 몇경기 배정정지?

어이가...시박 공직자나 공무원이 그러면 당장 퇴출이여. 이래서 김영란법 강화를 더 해야 한다고 하는 입장이 될 수 밖에 없음.아니 그정도 가지고도 X난리 떠는게 기자들인데 머. 더 뭘 바래야 하나 말이지. 결국 국민신문고에까지 올라왔습니다. = 왜 축구가 많은 사람들에게 외면받는지 정작 업계에 있는 분들이 모르니 악순환이지...

황새의 사퇴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일단은 저로선 입다물고 있을께요. 약간의 단초를 말하자면'리빌딩' 이라는 부분이 문제가 있긴 있었습니다.머 '데얀' '오스마르' 등의 주축 선수들의 방출 이후 '그만한 선수를 못데려왔다' 는 부분이 크긴 한데. 언론에서 잘 안다룬 부분들이 몇 있습니다. 아마 팀을 면면히 봐 오시고 잘 봐오신 분들이라면 눈치채실수도 있는 부분이에요.그 부분에 있어서 황감독님이 그대로 직격탄을 맞은 부분이지요. 말 그대로 '직격탄'어느 부분인지는 함구할랍니다. 써 봐야 머 떠 왈가왈부 나오고 그럴테고 귀찮아요. 그걸 전 감당할 자신도 없네요. 을룡타가 감독으로 올라왔지만 너무 이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카드 하나가 그냥 낭비될지도 모릅니다.최용수때하고 지금하고 완전 다른건 서호정기자의 지적대로에요. 그대와 지금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