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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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단일팀 논의

4개월이나 남았다고 "유력", "삐용챙과는 다르다" 라고 하지만...결국은 같다는 거.아시안게임도 올림픽처럼 거대화되면서 이놈의 '상대국들에 대한 조정' 이라는 문제들이 더 튀어나와버렸다는 거.물론 아시안게임 특성상 '지역예선''출전쿼터' 라는 것이 없는 관계로 삐용챙과는 다르지만(삐용챙은 정말 참가자격 있던 선수 몇 빼놓고는 그야말로 '특별출전' 이라는 엔트리 확대라는 '특혜'가 있었음을 부인하지 말자). 문제는 이놈의 '조정' 이라는 거. 당장 KFA가 '난색'을 표한 이유가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 환경이라는 것이 큰 몫을 한다는 거다. 다른 종목들 중 남성분야는 '병역면제'라는 엄청난 포상(운동선수들에게 있어 '병역면제' 라는 것은 엄청난 포상이다. 그야말로 평생을 좌우하는 문제)이 있는 상태에서

축구연맹 "심판 소유 회사-안산 계약건, 그냥 넘길 생각 없다"

축구연맹 "심판 소유 회사-안산 계약건, 그냥 넘길 생각 없다" 공명정대히 잘 밝혀지길 바랍니다.관련하여 사실이 밝혀지면 - 관련된 심판의 심판계 퇴출 및 축구관련업종에서의 모든 퇴출- 안산 구단에 대한 징계- 관련하여 심판들의 현업시 뿐 아니라 퇴직후 몇년까지 관련업종 종사 금지 및 소개/청탁 금지라는 법관과 공무원에 준하는 규정이 프로축구연맹과 대한축구협회에 생기기를 희망합니다.

...아놔 사실확인은 제대로 하고 써야지...

부천구단의 공식적인 답변이 나오게 한 글은http://v.sports.media.daum.net/v/20180425044327907입니다. 기사가 수정되어 "정해춘 부천구단 대표가 부천시 시의원 선거 출마자의 캠프에 합류했다" 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지자체 관련 보도에서 잘못된 부분이 있어서 구단에서 공식적인 답변을 저렇게 했더군요.오보입니다. 수정한 이유도 제대로 사실확인 안하고 썼기 때문에 저랬던 것이 맞아요. 사실 저도 할 말이야 있죠.약간 까놓고 이야기 하면 부천구단과 부천시의회간의 여러가지 면에서 좋은 부분도 많지만 안좋은 부분이 없는건 아닙니다.(여러분이 짐작하는 여러 이야기들도 있고, 그 외의 여러가지 부분도 있어요) 그나마 저 대표인 정해춘 저분이 그나마 상식적인 부분에서 하고

이건 머...열씸히 흑화되는 중이니...

엠바고 풉니다. 보도되었군요. 새 관련.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ㄱㅈㅎ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아니 내가 왜 경기 현장보다 검찰.경찰 관련자들과 통화가 많아져야 하는지...ㅠㅠ

심판이 화사 차린 것에 대해

기사가 올라왔군요. 답변들을 보니 어이가 없습니다. 연맹이야 뭐 형식적으로 그렇다 쳐도... 다른쪽의 답변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