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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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조사해봐야 할 문제인데...

전 심판이나 관계자라 해도 이야기가 나오는 건수인데...현역이??? ㅡㅅㅡ 이하 논평은 생략합니다. 사실 관계가 확인되길 바랄 뿐이죠

심금을 울리는 인터뷰 T_T

감독의 마음에 빙의한 통역 덕분에 내용 전달이 너무너무 잘 되는거... 일본어를 모르더라도 할릴호지치 감독의 최근 뉴스를 들어보신 분들이라면.일본어나 할릴호지치가 하는 말을 바로 알아듣지 못했더라도 모르더라도 진정 진심으로 통역하는 통역의 모습에서 할릴호지치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엿볼 수 있다. 인터뷰 내용이야 머...일어 아는 분이 들으시면 아는 내용 그대로. 언론에 보도된 그대로. 27일이 은근 기다려지는구만

이런 자세의 심판이 더 많아져야 한다.

더 쓰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소개하는 정도에서 끝.

아듀. 뱅거

22년이었구려. 22년이었구려. 어? 콩라인? 어? 콩라인?

공식 경기에 쓸수 없는 공이 있다?

공식 경기에 쓸수 없는 공이 있다?

캘러웨이 2018 크롬소프트 볼을 위한 웹툰 대한민국 과학 만화의 거두중 한분이신 self_fish 김명호 님의 글에서 살짝 곁다리를 끼어 봅니다. 골프공을 소재로 작품을 하나 그려주셨습니다.그중 한 컷. [원본 :] 네. 이것은 골프라는 종목의 특성상 승리를 향한 큰 부분중 하나였습니다(다른 하나는 퍼팅).이 때문에 무지막지한 비거리를 자랑하는 골퍼 '존 델리' 라는 분도 계셨습니다.존 델리는 쳤다하면 250야드는 기본이요 잘 나가실 때 평균(!!!! 최고가 아니라 평균!!!!) 270야드를 날렸던 거포이셨습니다. 초창기 '공'이라는 존재는...머 말을 맙시다. 축구공이 돼지방광에 바람넣어서 만든 것이고 다른 '공 가지고 노는' 종목들도 거기서 거기였습니다. 심지어 유럽이 아닌 북중미의 구기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