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ir of the xian
Posts
260 posts이름이 같아서 남북에서 똑같은 일을 당하는 건가......
북한에서는 리영호 총참모장 실각 대한민국에서는 갓영호 실각 - The xian - * 물론 북한과 대한민국의 이영호 사이에는 동명이인이라는 점 외에는 아무런 연관도 없습니다.
하도 같잖다 보니 이젠 사람같지 않다.
관련기사 리그 방식은 팬들과의 약속이다. 이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에 들어가기 전 협회는 팬들과 약속했다. → 요즘은 국어의 의미가 왜곡되는 광경을 참 많이 본다. 자기 멋대로 판단하고, 자기 멋대로 결론을 내리고, 이것을 대외적으로 공표했는데 그것을 가리켜 '약속'이라고 한다. 참으로 같잖은 노릇이다...... 약속은 약속을 거는 사람과 약속을 받는 사람이 동의해야 약속이다. 멋대로 내뱉고 듣든 말든 돌아서는 것은 약속이라고 한다는 소리는 머리털 나고 처음 듣는다. '통보'라고 하면 모를까. 아. 그리고. 이번 일 뿐만 아니라. KeSPA는 팬들과 제대로 된 '약속'을 한 적이 없다. 적어도 내가 기억하기로는. 약속이라. 약속...... 그렇게 머릿속에서 기억
![[디아블로3] 아이템이 잘 나오긴 잘 나오네요.](https://img.zoomtrend.com/2012/06/30/d0005027_4fedd1db799e9.jpg)
[디아블로3] 아이템이 잘 나오긴 잘 나오네요.
디아블로3을 계속 하긴 하지만. 이런저런 일로 지쳐서 요즘은 그냥 불지옥 1~2막을 앵벌하거나 부캐 키우는 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아침 패치 이후 처음 접속한 금요일 밤. 확실히 아이템이 잘 나오긴 잘 나옵니다. 이것도 성에 안 차는 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불지옥 1막 레오릭의 저택 언저리부터 돌아서 인벤을 이 정도 두 번 채웠으면 나쁘지 않지요. 세트 아이템 하나. 전설 아이템 하나도 얻었습니다. 허리띠 하나. 그리고 장갑 하나입니다. 허리띠는 뭔가 많이 붙긴 했는데 그다지 쓸모있는 것 같지는 않고. 장갑은 적생과 극대화는 있지만 공격 속도만 있었더라도...... 으휴. 제가 이렇죠. 도대체 홈 파인 목걸이나 홈 파인 반지는 왜 레벨제한이 있는 것인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e스포츠 팬들은 고인능욕 당하는 기분일 듯 합니다.
어제의 스타리그 이영호 vs 이영한 8강전 이야기입니다. 2세트에서 이영한 선수가 경기중단을 요청한 후 이영한 선수가 경기 시작 전 고정키를 확인하지 못한 과실을 밝혀낸 것 까지는 괜찮았지요. 여기에서 주의 조치를 한 다음 경기를 속개하는 판정을 내린 건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에 경기 속개가 안 되고. 선수들이 손을 놓고 있는 상황에서 심판의 개드립이 터집니다. "세이브 상황이 여의치 않아 재경기를 선언하겠다. 이에 대한 모든 책임은 본 심판이 지겠다" 뭘 어떻게 책임진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이번 판정과 관련해 심판은 "판정에 대해서는 경기가 모두 끝날 때까지 밝힐 수 없다"라고 한 것도 모자라 잘못된 판정의 최대 피해자인 이영호 선수에게는 명령조의 말투로 재경기를 할

아름다운 청년 이윤열. 프로게이머 은퇴.
관련기사 나이가 차서 공군엔 갈 수도 없고. 해외 게임단에 갔지만 병역 문제로 해외 대회에 나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고 들어 알고 있기에 남은 프로게이머 생활이 길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은 했지만. 스타2 대회에서 우승 한번쯤 해보고 갔으면 좋았겠다 싶은데. 좀 안타깝네요. 뭐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본인이 내려오겠다고 한 것이니 그 판단을 존중해 줘야 겠지요. 어떻게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이윤열은 가장 이뤄 놓은 업적이 많은 프로게이머이지만 가장 푸대접을 받은 프로게이머이기도 합니다. 테란의 황제라는 이름으로 임요환의 상징성을 키우는 와중에 임요환 뒤에 치고 올라왔다는 이유로 임요환의 팬덤에게 욕도 죽어라 먹었고, 맨날 이긴다거나 경기가 재미 없다는 같잖은 이유로 비난받기도 했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