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ir of the x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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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posts그들은 왜 게임 중독이라는 단어에 그렇게 목을 매다는가
관련기사 - 문화부에 "'게임과몰입'이라는 단어 쓰지마" 게임 셧다운제 도입 이전부터 대한민국의 어떤 부류(라고 부르기조차 사실 껄끄러운)에서는 게임 중독이라는 소리에 목을 매다는 것도 모자라 잊을 만 하면 부족한 근거와 박약한 정서에서 나온 감정적 거짓말들로 게임 중독이 실재하는 양 이야기하고 있어, 이제는 새삼스럽지도 않습니다. 했던 소리 듣고 했던 소리 또 듣다보면 지겨워지고 무감각해질 수 있는 게 인생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소리에 대해 무감각한 모습을 보이지 않기 위해 키보드에 손을 올려놓습니다. 범죄가 계속 발생하기 때문에 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하고, 일본의 망언이 계속 발생하기 때문에 과거사에 무감각해져서는 안 되는 것과 같은 이유라 할 수 있겠습니다. 몇 번이고 말하지만 정
슬레이어스 해체 관련 잡설 - 3
- 이제 문제의 중심축은 슬레이어스에 대한 왕따 문제에서 슬레이어스 내부 불화로 넘어간 것 같군요. 왕따 문제는 분명한 연맹의 잘못이고 그걸로 연맹이 또다시 협의회 때처럼 해체를 하든 말든, 그로 인해 그네들 영향력이 줄어들든 말든 뭐 저는 알 바 아닙니다. 당사자가 아니라 너무 쉽게 말하는 거 아니냐고 말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잘못했으면 대가를 치러야지 뭐 어쩌겠습니까. 상황을 보아하니 제대로 대가도 치르지 않고 있는 상황 같은데 어물쩡거리면 연맹은 KeSPA와 동급의 찌질이로 인식될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할 겝니다. - 문제의 중심축이 넘어가다 보니 어떤 부류에서는 임요환, 김가연씨와 대척점에 서 있는 관계자 혹은 선수에 대한 인터뷰를 하거나 기사를 쓴 것을 가지고 마치 신성불가침이나 되는 양 격한
슬레이어스 해체 관련 잡설 - 2
- 결국 역사는 반복되는군요. 원종욱씨 사퇴. 지극히 형식적인 사과. 어째 1년 전 협의회에서 사단 날 때와 어쩜 그리 똑같은지. 지난 일년 동안 하나도 발전이 없었던 겁니까. 당신네들 벌였던 일이 머리 위를 떠도는 칼이 되어 신뢰를 위협할 거라는 내가 한 경고는 그냥 귓등으로 흘려들으셨습니까. KeSPA의 악행과 동급으로 비교되는 게 창피하지도 않습니다. 개인적인 감정은 없다는 말에 나는 지극히 개인적이라고 답한 리암 니슨의 테이큰 대사가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이 사단을 일으키고 과거 협의회 때처럼 도마뱀 꼬리 자르듯 회장직 사퇴하고 도망간 작자들은 개인적인 감정이 없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내 글을 헛된 것으로 만든 - 그 단체가 협의회고 연맹이고 나발이고 다 알 바 아니고 - 작자들에게 개인적인 감정
슬레이어스 해체 관련 잡설
- 슬레이어스 게임단이 해체를 선언했습니다. 그런데 해체 과정에서 구단주 김가연씨가 그 동안 맺힌 게 많았는지 기사를 통해 상당히 가시돋힌 말들을 쓰셨더군요. 상당히 충격적인 이야기이긴 한데 예전 스타2 협의회의 해체에 결정타를 날렸던 TSL 관련 사건만 봐도 양측의 입장을 모두 듣기 전에는 진실이 나오지 않았던 것처럼 일단은 기다려 볼 생각입니다. 딱히 누구를 신뢰해서가 아닙니다. 저는 이 건에 대해서 양 측 누구도 신뢰하지 않고 신뢰할 이유도 없습니다. - 제가 가장 혐오하는 말이 다시 안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인고 하니 바로 '대승적 관점' 운운하는 말입니다. 이 판이 망할까 말까 그따위 소심한 짓거리 좀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이번 일로 대가 받을 자들은 받고 욕먹을 자들은 욕 먹어야지

e스포츠의 미래를 말할 사람이 따로 있지......
아무리 이 판이 좁고 사람이 적기로소니 e스포츠의 미래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 저렇게 껴있어도 되는 건지 모르겠군요. 결국엔 이렇게 숟가락 얹으셔야 할 것, 지난 몇 년 간 왜 그따위로 하셨습니까? - The xian -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