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ir of the x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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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이러다 PC방 점유율 40% 찍을 기세

디아블로3. 이러다 PC방 점유율 40% 찍을 기세

Lair of the xian |2012년 5월 22일

(출처: 게임리포스/게임트릭스 금일자 홈페이지 캡춰) 요즘 자꾸 디아블로3 이야기만 하게 되는데 디아블로3 이야기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는군요. 주말에 예상보다 좀 덜한(?) 27~30%대 점유율을 기록한 디아블로3이 서버 상황이 아주 조금 나아져서 그런지는 몰라도 월요일 점유율은 무려 39%를 기록했습니다. 아니 이거 전국에 디아블로 하는 사람들이 PC방에서만 서식하고 있는 건가요?-_-;;;; 이런 상황이면 30%를 넘어 정말 40%를 찍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접캐릭터들의 멘탈붕괴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이라 밸런스패치가 필요할 것 같고, 투기장도 빨리 나와줘야 콘텐츠가 안 떨어질 것 같은데 과연 어찌될지는 모르겠군요. 어쨌거나 악마의 파괴력은 적어도 순간 포스에 있어서는

디아블로3 보통 난이도 클리어

디아블로3 보통 난이도 클리어

Lair of the xian |2012년 5월 21일

금요일 밤에 16레벨 야만용사로 시작해서. 집에 돌아오고 난 뒤 토요일 자정에 마그다를 썰어버렸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10시부터 시작해서 오후 1시 50분에 벨리알 보통 난이도 킬. 그리고 약속 있어서 외출했습니다. 제2막 종료 후 동영상에서 한 컷입니다.약속 이후 집에 돌아와 접속 안 되어서 심심하기에 프로야구 중계 보다가 WOW 좀 하다가...... 오후 10시 정도에 어찌어찌 접속이 되어서 새벽 2시 30분에 아즈모단 킬. 역시나 아드리아가 배반했고 디아블로는 되살아납니다. 제3막 종료 후 영상 중에서 한 컷입니다. 여기에서 이대로 잘까, 아니면 디아블로를 킬하고 잘까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놓이고 결론은 4막 진행. 사실 저에게 가장 위기감을 준 보스는 디아블로도,

디아블로3. PC방 점유율 30%대 진입

디아블로3. PC방 점유율 30%대 진입

Lair of the xian |2012년 5월 18일

30%대 진입이라고 쓴 건 게임트릭스는 30%를 넘었지만 게임리포트는 30%가 안 되기 때문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지만 이렇게 통계에 차이가 있는 건 저 업체들이 사용하는 표본PC방이 다르기 때문이지요. 패키지 게임이니 저 점유율이 천년만년 유지될 리야 없겠지만, 적어도 순간 파괴력만큼은 상상 이상으로 엄청납니다. 대한민국에서 패키지 게임이 이렇게 큰 점유율을 올릴 거라고 누가 예상했을까요. 어제 재판물량도 일부 마트에서는 앞다투어 사가는 바람에 다 떨어졌다는 이야기가 들리던데. 패키지 품귀에 30%대 점유율이라니. 세상에나. 다른 게임은 말할 것도 없고 LOL이 13%니 LOL의 최대 점유율에 비해 약 7% 이상 깎아먹은 셈이네요. 주말 점유율이 어떻게 나

디아블로 3 패키지 구입. 그러나......

디아블로 3 패키지 구입. 그러나......

Lair of the xian |2012년 5월 18일

요즘 속이 안 좋아 바깥에 약국을 갔다오는 찰나. 회사 근처 홈플러스에 이상한 줄이 늘어서 있는 걸 봤습니다. 보니까 디아블로3 패키지가 들어왔다더군요!! 스무개 들어온다는데 재판 패키지가 온 걸 어떻게 알고 사람들이 일이십분 전부터 십여명 줄을 서 있었답니다. 세상에나.-_-;; 어쨌거나 상쾌하게 구입에 성공했고. 돈을 줬는데도 패키지를 가져오지 않는 배은망덕한(?) 11번가의 주문은 취소시켰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이러면 사나 안 사나 멘탈 붕괴되는 건 똑같은 거 아닙니까??(그래도 사고 멘붕당하는 게 나은 건가요?) - The xian - P.S. 오늘은 그냥 와우나 하자......

디아블로3이 안 와서 못하고 있는 사람의 잡담

Lair of the xian |2012년 5월 17일

- 제목에도 썼듯이 못하는 이유는 서버문제 때문이 아니라 아직까지 일반판이 안와서 못하고 있는 겁니다. 원래는 제목을 '디아블로3 못하는 사람의 잡담'으로 쓰려고 했다가 서버문제 같은 것으로 멘붕된 사람들에게 의도하지 않은 낚시로 비춰질 수 있어서 바꿨습니다. 저는 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만. 못사서 못하는 사람도 멘붕은 옵니다. 부디 양해를. - 지금까지 숱한 게임들이 흥행하고 망하고 내려가고 올라가는 걸 봐 왔지만, 단순히 서버가 폭주하고 게임이 잘 안된다고 해서 그 게임이 망하거나 순위에서 내려가는 광경은 못 봤습니다. 그냥 단순한 접속불량 정도나. 대기열이 길거나 하는 정도만이면 사람들이 욕은 욕대로 하면서도 게임이 재미있으면 결국 하게 되니까요. 그래서 저는 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