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ir of the x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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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posts![[밀리언 아서] 지옥의 48시간 콜로세움 - 뒤늦은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3/05/07/d0005027_51885e5870f0a.jpg)
[밀리언 아서] 지옥의 48시간 콜로세움 - 뒤늦은 결과
저도 슈퍼레어+ 홀로그램 풀돌 카드를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최종 성적은 104,432포인트로 273위. 보상이 들어왔습니다. 합요일? 그딴 거 없고 몽땅 넣습니다. 얼티밋 치아리도 다 넣습니다.수퍼 치아리도 다 넣습니다.받은 카드 6장+ 치아리 합쳐 20장 몽땅 합쳐봅니다. 이렇게 합쳤는데도 풀돌이 안 되어서 일반 카드 20장 정도를 더 먹인 끝에 풀돌. 그저 빛나는군요.참고로 규스탈은 여성입니다만 설정상 남성에게 관심이 없답니다. 뭐 제 연애대상도 아니고 개인의 취향이니 큰 상관 없겠군요. - The xian - P.S. 사용한 물약의 수에 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이건 뭐 서리한에 타락한 아서스도 아니고......
“지나친 게임 이용은 청소년에게 해롭지만 게임 그 자체가 청소년에게 정신적으로 악영향을 미친다고는 의학적으로 단정할 수 없다. 선입견과 의학적 판단은 분명히 다르다. 게임과 청소년 정신건강의 상관관계를 의학적으로 연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상당히 훈훈한 말입니다. 그런데 과연 누가 한 말일까요? 이 기사에 의하면 며칠 전 제가 쓴 글에 나온 게임 악법을 발의한 의원이 의학 교수 시절이던 2009년에 한 말이라고 합니다. 그 때와 지금과 게임이 그렇게 많이 달라졌을까요? 제가 보기엔 게임이 많이 달라졌다 해도 저 분 처지만큼 달라지지는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엔 대한민국 대표 중독에 게임 같이 얄팍한 것 넣지 말고, 술, 도박, 마약, 그리고

블소가 왜 난리인가 했더니 운영자 개입 사건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스크린샷 출처 내용인즉슨.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 앤 소울 외유내강 서버에서 컨텐츠인 '풍독룡'을 혼천교 세력이 독식하는 사건이 일어났고. 무림맹 세력이 운영자에게 조정 요청을 하자 운영자가 개입해 무림맹 옷을 입고 혼천교 유저를 죽였다고 합니다. 세력간의 다툼이 필요한 게임에서 세력불균형 문제에 대한 대처를 요구하는 건 게이머의 권리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이런 식의 직접적 개입은 비합리적일 뿐만 아니라 절대로 해서는 안 될 일이지요. 이건 사고를 일으킨 운영자가 해고가 되어도 반론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게임 운영의 근간을 뒤흔드는 큰 사고입니다. 잊을 만 하면 터지는 사고에 비슷한 일로 밥 먹고 사는 사람으로서, 참 할말이 없습니다. - The xian -
대한민국 4대 중독에 담배가 빠지고 게임이 들어갔습니다.
관련기사 지난 4월 30일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이 술, 도박, 마약, 인터넷 게임 중독 등 이른바 '대한민국 4대 중독'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관리하는 '국가중독관리위원회'를 설치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중독 예방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안'을 발의했습니다. '중독폐해'는 다양한 사회, 경제, 문화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문제의 해결을 위해 중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범정부차원의 통합적 관리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자. 게임이 술, 도박, 마약과 동일하게 분류되었습니다. 정말 개떡같은 일입니다. 게임이 중독과 과몰입 사이에서 병리학적 인과관계가 명확히 가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유독 대한민국만은 옆나라에서 방사능에 찌든 게임뇌 같은 비이성적 유사과학이 활개치
이장석씨는 국익을 위해 외교통상부 장관에 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
얼마 전 넥센이 엔씨에 내외야 백업멤버 셋을 내주고 송신영과 신재영을 데려왔을 때. 넥센 팬들에게는 참 감동적인 트레이드이기도 했고, 더불어 이성적으로 봐도 셋업요원이 부족한 현실을 타개할 수 있는 합리적 트레이드였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조금 더 생각해 보니 이런 의문이 들었다. '아무리 그래도 줄부상이라도 터지면 내외야 백업멤버 셋이 나간 것으로 인해 리스크가 분명히 있을 텐데, 어쩌려고 그러나?' 그런 의문이 머릿속 한 구석에 맴돌고 있는 와중에, 오늘 집에 돌아와서 야구를 보다가 갑자기 뻑하니 뜬 기사를 보고 할 말을 잃었다. 세상에. 서동욱-최경철 1:1 트레이드라니. 아무리 포수가 귀중해도 그렇지 백업포수와 유틸리티 플레이어를 바꿔? 넥센이야 서동욱이 안 터져도 So-So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