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ir of the x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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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커피도 만우절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작년에는 조금 소심하게(?)일부 메뉴와 단골손님의 이름을 바꿔버렸던 아이러브커피가 이번엔 작정하고 약을 빨았습니다. 이렇게 모든 커피 메뉴의 이름이 싸그리 바뀌어 버렸고, (중간에 살짝 뼈가 있는 듯한 이름도 있군요) 사이드메뉴도 무사하지 못했습니다. (브라우니 물어는 2년 연속이군요) 심지어 단골손님들의 이름도 몽땅 바뀌어 버렸군요. 단, 이번엔 본점 한정인지 분점 메뉴의 이름들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내년 만우절까지 이 게임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살아남아 있다면 내년에는 어떤 메뉴의 이름이 바뀔지도 기대가 되겠군요. - The xian -

올해도 블리자드의 만우절 센스는 건재합니다.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 - 새로운 직업 등장(?)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 대한민국 최초공개, 하늘의 크루즈 히페리온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판다리아의 안개 - 10주년 업데이트의 정체는?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 - 하스스톤 사용자 테마 출시, 접속자 폭주 중 역시나, 올해도 블리자드의 만우절 센스는 건재합니다. - The xian -

액토즈에게 배신당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한때 저는 밀리언아서를 아주 열렬히 즐겼습니다. 아서 콜로세움도 in 300 안에 두 번 들었고, 연속뽑기도 엄청나게 많이 했고, 그러다 보니 밀리언아서의 결제액은 자연히 늘어났지요. 뭐, 돈은 어차피 제가 좋아서 들인 것이니 그것을 가지고 액토즈에게 배신 운운할 생각은 없습니다.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연말-연초에 있었던 밀리언아서의 VIP 라운지 보상이지요. 쓴 돈이 좀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보상이 올지도 알고 있었고. ID를 조회해 보니 100,000MC에 해당되는 보상이 온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누적 결제내역을 따져 보니 MC로 따졌을 때 100,000MC는 진작에 초월했지만, 500,000MC엔 근소하게 부족했더군요.)그리고 예고한 날 뽑기 티켓 50장
MBC는 게임에 대해 균형을 완전히 잃었습니다.
관련기사 MBC 뉴스투데이에서 LOL 승부조작 사실을 밝히고 투신자살을 시도한 파미르의 행동에 대해, 마치 게임이 악영향을 미쳐 자살한 것처럼 인터뷰를 악의적으로 편집했다고 하는군요. 물론 경찰이 저 링크된 뉴스에 있는 대목의 말을 하긴 했는데. 다른 뉴스에서 보도한 바에 따르면 유독 MBC가 앞뒤 다 짜르고 “보통 사람보다 게임을 밤새도록 한다”는 것에만 집중되도록 했다 합니다. 정말이지 게임에 대한 폭력성을 알아보겠다고 PC방 전원을 내리는 개차반 같은 것을 언론 보도란답시고 내보내던 저급한 수준을 또다시 인증해 주니 아주 한량없이 고맙군요. 지금의 MBC 하는 꼬라지 보면, 내가 무슨 오물을 묻히든 게임만 때려잡으면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언론 권력 중독자의 모습을 아주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혼 대신 지갑이 털렸습니다.
디아블로 3: 지갑영혼을 거두는 자 소장판 예약 성공. (바빠서 길게는 못 남깁니다.) - The xian -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