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ir of the x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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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posts교회를 돌며 중독법을 설교(?)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TIG] 신의진 의원. 인천 교회에서 중독법 지지 호소 어느 구석으로 봐도 중독법에는 합리적인 근거가 없기 때문이죠. 게임을 마약이나 알코올과 동급으로 놓을 객관적 근거도 없거니와, 그것을 이용해 각종 미디어 콘텐츠까지 중독의 영역에 놓아두고 그것을 국가가 관리하네 뭐네 하면서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산업을 망가뜨리고 국민의 행복을 방해할 당위성은 더더욱 없습니다. 제대로 된 근거가 있다면 뇌 일부 움직임을 침소봉대하는 유사과학이나 인터넷 중독을 인터넷 게임중독이라고 표현한 왜곡된 통계 같은 것 들이댈 일도 없고. 말꼬리 잡지 말라고 똥폼 잡고 호통칠 일도 없습니다. 신의진이라는 광대를 앞에 내놓고 하는 행동이 사실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중독정신의학회 같이 '숙원사업'이란 개드립을 치면서

이너월드 - 메인 퀘스트 클리어
모든 퀘스트를 없애니 87레벨이 되었습니다. 에피소드 2까지만 공개된 메인 퀘스트의 스토리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스토리는 아니었지만 꽤 몰입감이 있습니다. 스토리에 반전이 있습니다만 공개하지 않도록 하지요.;; 그리고 에피소드 2 분량의 메인 퀘스트들은 죄다 진행만 해도 엄청난 경험치를 주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일정 레벨까지 레벨 업을 유도하는 장치가 되는데. 좋게 말하면 지름길이고 나쁘게 말하면 편법이라고 부를 수도 있지만 제가 보기엔 비교적 현명하고 또한 현실적인 장치라고 생각합니다. 일정 레벨 이상 혼자 힘으로 올라온 플레이어들에게 나름의 보상을 주는 것이기도 하고, 또한 어느 정도 성장한 플레이어가 많이 있어야 게임 유지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런 시스템은 플레이어와 게임사 모두에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 베타 간단 감상
이번 베타는 갑자기 열렸고 일단 15일까지만 한다고 합니다. 시간이 얼마 없고. 저도 바빠서 몇 시간 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새로운 적으로 '수확자'들이 등장합니다. 말티엘의 명을 받아 영혼을 거두고 다니는 실무자들이라고 하면 되겠네요. 이런 게임 내 이벤트 영상도 건재합니다. 한글화의 수준은 나쁘지 않지만 안 되어 있는 곳이 많습니다. 여전히 정예몬스터는 잘못 걸리면 웬만한 보스몬스터보다 무섭습니다. 새 보석 등급이 생겼는데 입술모양 다이아몬드 같은 것들은 그냥 드랍되고, 제작으로만 얻는 더 높은 등급이 있습니다. 전 디아블로 3을 한지 오래 돼놔서, 골드가 별로 없어 새로운 등급 확인하려면 게임 나오고 시간 좀 많이 걸릴 듯 합니다.한글화가 군데군데 안 된 곳이 바로 이런 것들이죠.

아침은 든든하게 먹었다. 저녁엔 지옥에서 만나자!!
디아블로 3 확장팩 베타 설치 중입니다. 물론 야근이니 오늘 밤 늦게나 할 수 있겠지만 말이죠. - The xian -
네가 조작을 하지 않았으면, 누가 조작을 했는데?
조작으로 자기 커리어, 자기 인생 말아먹고 범죄자 되고 난 다음에 기껏해야 개인전에서 탈락하면 현지인 붙여 팀전으로 내보내 우승까지 시켜주는 비공인 막장 대회에 나가 관심 좀 끈 이후 마재윤 네가 겁을 상실했나보구나. 승부조작과 관련해 억울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나는 질문에 - 뭐 그 외에도 조목조목 따질 말은 많지만 - "나는 조작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사람들한테는 그 부분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도 잘 안다. 사실을 아는 사람들도 내가 조작한 것 이상으로 나쁜 행동을 했다고 생각한다."라고? 승부조작에 대한 언어 개념이나 똑바로 잡아라. 스포츠에서 승부조작이라는 건 조작질을 직접 하는 선수에게만 붙여지는 게 아니야. 조작을 알선하고, 브로커질을 하고, 불법 베팅을 하고, 돈을 건네주고, 그리고 좀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