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꿈을 꾸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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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ta VVTL-i Concept

도요타의 VVT-i 에서 좀 더 혁신적으로 고성능을 지향하는 차원에서 나왔던 시스템 컨셉이다. 요즘 차에도 많이 쓰이는 줄은 잘 모르겠으나 쉬운 이해를 위해 설명하자면 VVT-i 컨셉에 Honda V-Tec 컨셉을 추가한 것이라고 보면 됀다.(이해를 편하게 하기 위해 V-Tec이라 하였으나 실제론 Mitsubishi Mivec과 더 비슷한 컨셉이다.V-tec은 하이캠 밸브를 스위칭 제어하는 개념이고, Mivec은 로커암을 이용한 제어기 때문이다.) 여튼 속도에 따른 캠의 타이밍 제어와 더불어 양정까지 제어하는 시스템인데 도요타에서 대표적으로 적용된 차로는 Celica 7th gen GT-S 에 적용되어 있다. 아마 엔진은 2ZZ-GE에 적용됐을거다. 일상과 서킷 사이 스포티

Toyota VVT-i Concept

도요타의 VVT-i 시스템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이다. OCV 의 Line을 통해 오일이 공급되며 이 오일라인으로 하여금 VVT-Pulley를 연속적으로 변경하여 제어한다.(양정 제어가 아닌 타이밍 제어다.) 때문에 캠 샤프트의 타이밍을 제어하여 연비와 효율을 두 가지 다 챙길 수 있는 컨셉으로 나온 설계다. 신차로 출고시 물론 좋다. 그러나 오일관리가 필요하며 오일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을 경우 저 RPM에서 부조를 동반한 좋지 않은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1600~2000cc 때 140~150마력대까진 고장 나도 잘 모를 수 있으나 고마력대를 지향하는 차일수록 고장나면 극명하게 알 수 있다. 여튼 그러하다. 혼자 정리 차원에서 적어놓음ㅋ 출처 :

[i30] 맵핑시 요구사항

1. RPM Cut 풀기, 2. RPM 반응성 올리기, 3. 고급유 맵핑(?) 이건 해야되나 모르겠다. 4. 다이노로 실제 휠마력 몇 나오나 측정하기.

[i30] 차량 차고 조절함.

하체 수리 후 느끼는 점은 서브 프레임에 미세한 차이가 있는 것 같다. 물론 얼라이먼트 수치상 틀어진 부분은 크게 보이지 않으나, 한계주행시 브레이킹, 코너링시 예전엔 하체가 착착착 움직이던 질감이 현재는 약간 굼뜨게 움직이는 것 같다. 서브프레임이 살짝 틀어지더라도 부싱의 움직임이 많이 제한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 같다? 여유가 된다면 서킷 주행으로 테스트 후 전륜 우물정 서브프레임, 후륜 서브프레임도 새 것으로 교체해보고 싶다.(그러면 하체는 정말 올갈이다 -_-...) 그나저나 오늘 작업은 차고조절이다. 전륜 10mm 낮추고 후륜 10mm 높임. 이유는 서스펜션을 앤써로 업그레이드 & 오버홀 후 차고 앞, 뒤 높낮이가 달라 주행질감이 상당히 마음에 안들었기 때문이

초경량 휠 정보(SSR, Rays, Weds sport)

자동차에 있어 절대적인 정답은 없다. 사용자의 쓰임새에 따라 부품을 선택할 뿐... GT 계열의 항속을 즐기는 분이나 연비 위주의 휠로는 경량 휠이 정답이 아닐 수도 있으니 무조건 경량 휠이 진리다 라고 생각하는 우를 범하진 말자! 17인치 7.0J~8.0J 까지 대략적인 경량 휠과 초 경량 휠 정보를 적어보겠다. 물론 디자인은 내가 좋아하는 데로 ! 1. SSR Type C 물론 현기 기준으로 PCD는 114.3 / 5 Hole로 i30의 경우 서킷용으로 구입시 8.0J 로 구입해야 할 듯하다. ET상 유리한 게 그나마 17 x 8.0J, ET 31이나 36인데... 내 차의 경우 35는 되야 장착 가능하다. 따라서! 31로 선택해야하는데 무게는 16.2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