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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GR 86 튜닝, 네오테크 엔써 일체형 서스펜션 장착 후기
토요타 GR86, 일체형 서스펜션 장착 최근 저의 카라이프 이야기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GR86, 오늘도 86 이야기를 시작해봅니다. 25년형부터 GR86은 눈에 띄기 힘든 변경이 이루어졌습니다. 제 차량 역시 25년 11월 말 출고하였으니 변경된 사양이고 말이죠. 변경 사양을 간략하게 살펴보면, 스티어링 휠과 쇽업쇼바 셋업이 변경되고, 엑셀링 응답성(쓰로틀)에도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저는 변경된 사양만을 경험했으니 이전사양보다 얼마나 변화가 이루어졌는가를 판단하긴 어렵지만, 일단 현재 순정 서스펜션 셋팅 자체가 일상 주행에선 상당히 컴포트한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스포츠 드라이빙을 염두하고 있는 입장에서 변화.......
[i30] 차량 차고 조절함.
하체 수리 후 느끼는 점은 서브 프레임에 미세한 차이가 있는 것 같다. 물론 얼라이먼트 수치상 틀어진 부분은 크게 보이지 않으나, 한계주행시 브레이킹, 코너링시 예전엔 하체가 착착착 움직이던 질감이 현재는 약간 굼뜨게 움직이는 것 같다. 서브프레임이 살짝 틀어지더라도 부싱의 움직임이 많이 제한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 같다? 여유가 된다면 서킷 주행으로 테스트 후 전륜 우물정 서브프레임, 후륜 서브프레임도 새 것으로 교체해보고 싶다.(그러면 하체는 정말 올갈이다 -_-...) 그나저나 오늘 작업은 차고조절이다. 전륜 10mm 낮추고 후륜 10mm 높임. 이유는 서스펜션을 앤써로 업그레이드 & 오버홀 후 차고 앞, 뒤 높낮이가 달라 주행질감이 상당히 마음에 안들었기 때문이
[i30] 서스펜션 셋팅 중
i30 FD의 서스펜션이 오버홀 및 업그레이드를 완료 하였다. 그러나 현재 서스펜션의 셋팅은 좀 많이 애매하다.. 후륜의 경우 차고 조절뭉치가 기존의 중고 구품을 샀을 때 차고조절 상태 그대로여서 너무 아래로 깔려있다. 요거는 안쓰고 있다가 이번에 업그레이드 하면서 가져다 줘서 미케닉 분이 그대로 설치만 해줘서 높이를 따로 맞춰야 한다.. 그 동안 후륜은 Tein사의 SS 스프링과 차고조절 뭉치와 네오테크 VE 댐퍼를 짬뽕으로 사용 중이었다. 결국 원래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차고 셋팅은 손가락 1개 반으로 셋팅할 예정이다.(짜세와 실용의 타협점...;;ㅋㅋ) 그래서 현재 셋팅은 뒤는 손가락 1개가 들어갈랑 말랑하는 정도로 낮고 앞은 손가락 1개반 셋팅이다. 그마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