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꿈을 꾸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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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자 밤바리

이제 밤 공기가 슬슬 차질려고 한다. 몇 일전까지 미친듯이 더워서 안돼겠다 싶어서 어제 몇 가지 부품 갈아줄겸 셋팅 다시 잡고 오늘 밤바리로 테스트 해본 결과... 음.. 고생은 고생대로 했는데 날이 워낙 시원해서 그닦 쪄는 효과를 보진 못하네 ㅎㅎ...(주행 중에는 수온이 1/3 지점에서 올라오질 않는다. 정차 오지게 해야 그나마 1/2지점.결론은 낮에 타봐야 알거 같다.) 좀 있음 추워질거니깐 뭐.. 쩜쩜쩜.. 이라고 자위하면서 커피 한잔 홀짝인다. 열 잡고 나니 대체적으로 빠워풀 하긴 한데 냄새가 아리까리 하다. 그나저나 프로피 맘에 안 든다... 열간 잡소리가 사~알 살~ 올라오는데 이게 좀 열 받게 올라온다. 확 나든가 그러면 뭐 '에이 담에 딴거 써야지' 이럴텐데 아

[cb400sf] 클러치 정비

[cb400sf] 클러치 정비

미루고 미루던 클러치 정비를 했당 'ㅅ' 순정으로 슈르륵~~~(바깥 x 1, 내측 x 4, 외측 x 1) + 순정 하우징 가스켓 순정두께 3.5mm 구품두께 3.3mm 사외품 구품 스프링 4개 길이 대략 44.2~44.3mm 규정토크로 체결 (보여주기 지렸당, 찍다가 빡쳐서 영상촬영은 중간에 포기함ㅋ) 필터 교체는 안했으므로 2.7L가 권장량이나 2.8L 넣음 발보린10w40 에 비해서 엔진오일이 확실히 무겁다. 시동성에 영향,

XRT 머플러 슬라이더(한국) VS Bikers 머플러 슬라이더(중국)

XRT 머플러 슬라이더(한국) VS Bikers 머플러 슬라이더(중국)

XRT 머플러 슬라이더 Bikers 머플러 슬라이더 XRT가 마감새나 전체적인 퀄리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굴빵해서 왠지 든든해보이기도 하고 결국 8만원(XRT) vs 2만원(Bikers) 의 싸움인데.... 음... XRT는 부시(파란색 뒤에 검정색 철 구조물)가 1개밖에 없어서 범용성이 좀 떨어짐(딱 그 길이에 맞춰써! 하고 엔지니어링 한거 같음) Bikers는 기본적으로 부시가 10mm, 8mm 각각 2개씩 들어있어서 나름 맞춰끼우기가 가능함ㅋ(물론 제꿍했다 길이조절 실패로 해먹는 건 오너몫) 제가 낸 결론은 오도바에 내가 적당히 돈을 쓸 수 있다 -> XRT(국산) 오도바에 뭔 돈을 그리쓰나 -> Bike

[자재구입] 머플러 촉매 구입 및 장착

[자재구입] 머플러 촉매 구입 및 장착

Euro4 촉매 45x35 = 44,000원 장착비용 = 50,000원 총합 94,000원 지출. 역시 촉매 따위 없는 풀파워용이어도 매연의 역한 냄새 때문에 내가 죽겠어서 장착함 -_-ㅋㅋ

[자재구입] 클러치레버 및 마스터실린더&레버 구입

[자재구입] 클러치레버 및 마스터실린더&레버 구입

XRT에서 단종으로 인해서 국내생산 OEM 대품으로 주문 33,000 + 6,500원 총합 39,500원 지출 절반도 안돼는 값에 마스터실린더까지 구매~~ 오오~~~ 역시 국산 ^^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