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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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고수를 찾는 여정

은둔고수를 찾는 여정

네 바람의 계곡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네 바람의 계곡에 처음 넘어왔을때 만난 친구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종족으로 이루어진 다섯명의 일당들이었지요. 이렇게 이야기를 듣고 나니 사방으로 흩어져서 자신들의 수련을 도와줄 은둔고수를 찾으러 떠난 일행들 이들을 따라가면 자연스럽게 네 바람의 계곡을 돌아다니게 되는 구조였습니다. 그 중 제일 멀리 크라사랑까지 진출한 호젠 컨컨. 근데 동네 분위기가 이상합니다. 언제나 호탕하게 맞아주기 마련인 판다렌 여관주인이 탁자에 걸터앉아 한숨이나 쉬고 있고 늘상 시끄럽게 떠들어대는 판다렌 마을주민들도 축축 늘어져서 잠이나 자고 있는 중 들판에 드러누운 녀석도 있었습니다

판다리아 던전 탐방 01 - 스톰스타우트 양조장

판다리아 던전 탐방 01 - 스톰스타우트 양조장

그래서 대체 스톰스타우트 양조장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로딩 화면 들어가니 유령 같은 판다렌 아주머니와 첸이 서잇었습니다. 근데 아주머니 이름부터 틀리게 부르심...... ...첸...배고팠구나... 어쨌거나 사태 파악을 위해 첸에게서 퀘스트를 받았습니다.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호젠들이 한자리 차지하고 축제를 벌이고 있는 난장판이 펼쳐졌습니다. 애들이 거나하게 술 취해서 춤추고 노느라고 선공도 안 함(..) 우까팔루자(.......) 위의 우끼우끼가 네임드인데 이상하게 공격이 안 되서 우찌해야 하나 하고 주변을 살피다보니 밑에서 놀고 있는 애들 40마리를 처치하면 뛰어내려 오더라고요. .....싫

전원일기 - 02

전원일기 - 02

농자천하지대본 제대로 농사를 지어본 적 없는 농부 윤을 도와 진정한 농사꾼으로 인정받기 위해서 고난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농사꾼 연합 사람들에게서 다섯표를 얻어야 인정을 받을 수 있는데, 역시 잡일을 열심히 도와주자 한표를 행사해주는군요. 그래...이 동네 사람들에게 등골이 뽑힐 정도로 노동력을 착취 당하겠지...... 윤도 윤이지만, 첸 스톰스타우트쪽 이야기도 진행을 해야 합니다. 스톰스타우트 양조장에 갔다가 박대당하고 쫓겨난 첸은 다시 심기일전해서 끝내주는 맥주를 만들어서 양조장을 찾아가면 다들 놀라서 자신을 다시 봐줄 것이라고 생각을 했지요. 그래서 결국 그 재료 모으기는......보시다시피 만능 일꾼인 플레이어에게로...... 돌아다니다가 만난 신기한

일퀘가 쓰러지지 않아

100렙을 찍은건 좋았는데......일퀘가...일퀘가 너무 많습니다...OTL 대격변 불의 땅 일퀘도 아직 다 못 끝냈는데, 판다리아쪽 지역 퀘스트 얼추 끝내고 나니 정말 날마다 일퀘하라고 쪼아대는 세력들이 몇갠지......차라리 며칠 날잡고 바짝 해서 끝낼 수 있는거면 좋겠는데 일퀘라서 매일매일 해야하니 정말 난감합니다......판다리아때 일퀘 때문에 욕 많이 먹더만 이래서 그런거였군요......겨우겨우 농사꾼 연합하고 강태공쪽 확고 찍어놨더니 선리버, 황금연꽃, 팬더 황제, 음영파, 사마귀, 상륙지, 옥룡사 애들 등등......산 넘어 산도 아니고 산맥이잖아...ㅠㅠ 안 하면 되겠죠......안 하면......근데 그걸 못하겟어요...OTL

요즘 WWE 잡담

와우한다고 바빠서(..) 제대로 감상문도 안 쓴지 오래 되었지만, 어쨌든 보기는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FX 채널에선 머니 인 더 뱅크 다음 RAW까지 방영해준 상태고요. 전 스포 찾아 보는 타입이 아니기 때문에 제 스토리 진행도 여기까지 입니다(..) 사실 세스가 이렇게까지 대활약하리라곤 정말 예상을 못했었습니다. 실력 좋은거야 알고는 있었지만, 어쨌거나 쉴드 시절때는 뭔가 좀 어중간한 캐릭터였으니까요. 그러던 애가 턴힐을 하더니, 레슬매니아에서 캐싱인을 하더니 지금까지......제가 키운 건 하나도 없지만 뭔가 장성한 자식을 바라보는 심정입니다. 끈질긴 딘의 추적을 피해다니고, 급기야는 어소리티하고도 삐끄러지더니, 결국 브록 레스너라는 최악의 상대까지 맞이하게 된 이후 행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