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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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격변 던전 탐방 04 - 시초의 전당

대격변 던전 탐방 04 - 시초의 전당

드디어 브란브론짱을 만나러...... 울둠의 황량한 사막을 건너건너 도착했습니다. 모래가 그득한 통로를 지나니 로딩 화면 들어가자마자 지도를 점검했는데......구조는 엄청 단순해 보였지만...옆으로 새는 통로가 심상치 않아 보이더군요... 역시...네임드가 무려 7마리(..) 지역 또 딴데 있겠구만... 입구에서 좀 들어가니 펼쳐지는 로딩화면과 똑같은 광경 첫번째 네임드는 잡다보니 애가 갑자기 모든 공격에 면역 그래서 시키는대로 후다닥 내려가서 면역 마법을 발동시켜주는 장치의 지렛대를 확 당겼습니다. 근데 계속 면역이 뜨길래 이게 뭐지 하고 다시 올라왔더니만 네 귀퉁이에 있는거 다 꺼

대격변 던전 탐방 03 - 그림 바톨

대격변 던전 탐방 03 - 그림 바톨

말로만 듣던 그림 바톨 내부로 들어가봤습니다. 로딩 화면 도시 입구에 들어서자 보이는 퀘 주는 NPC들 내가 알렉스트라자였으면 여기를 불바다로 만들어버렸을거 같은데 성격도 좋지 대지고리회에서도 출장 나와서 퀘스트를 하나 주고, 그 옆에 폴리모프한 붉은용 아가씨도 하나 주더라고요. 입구에서 보이는 불쌍한 드워프들의 뼈무덤. 기껏 도시 세웠더니 강탈 당하고 몰살행 ㅠㅠ 황혼 애들한테 붙잡혀있는 붉은용들을 일단 풀어주니 또 등에 태워서 한판 난장을 부렸습니다. 용군단중에 붉은용 애들한테 제일 많이 얻어타는 듯 알렉스트라자의 아이들...붉은용 애들이 다 풀려난게 아니었군요...불쌍...전쟁 끝난지가 언젠데 아

대격변 던전 탐방 02 - 검은바위 동굴

대격변 던전 탐방 02 - 검은바위 동굴

쪼렙때 갔다가 입구에서 순살 당하고 쫓겨났던 곳이지만, 용기를 내서 다시 가봤습니다. 로딩 화면. 검은바위 산에 우리가 늘상 드나들던 첨탑가는 길목에 새로 생긴 던전이었는데, 입구가 찾기 쉽다면 정말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곳에 있어서 첨에 갈 땐 좀 헤맸습니다. 화면 방향만 한 번 틀어봤어도...ㅠㅠ 오리지널때부터 우리와 친숙한 핑클이 입구에서 보이네요. 자신의 오크 친구인 라즈가 험한 꼴을 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초갈 밑의 애들이라 그런지 오우거가 많았습니다... 핑클의 친구인 라즈는 거대화+광폭화한 이상한 모습으로 적들을 마구 때려잡고 있었는데......나타날 때마다 빠른 속도로 사라져버려서 어떻게 잡아보지도 못했습니다. 플레이어에

전원일기 - 01

전원일기 - 01

아제로스를 구하던 용사는 칼 대신 쟁기를 잡고 밭을 일구게 되는데...(두구둥) 크으으 이것이 낚시꾼의 마인드 이런 저런 일들을 돕다가 만나게 된 거대 짐승 페니양 신선한 농작물을 배달하기 위해 이 페니양에게 '공손하게 부탁'을 해야 하는데, "저 멀리로 순무를 날려주세요."하면 저 먼 곳에 있는 농장으로 슝슝 날려줍니다. 멋있쩌...... 한편 첸 스톰스타우트와 같이 돌아댕기게 되었는데, 스톰스타우트 양조장이란 곳이 있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유랑도의 스톰스타우트 분가 출신인 첸은 눈이 휘둥그레 첸이 양조장을 살펴보러 간 사이에 조카인 리리가 어딘가로 놀러 가자며 졸라대서 데리고 다녔습니다. 근데 전 이 꼬맹이 싫어요...

대격변 던전 탐방 01 - 파도의 왕좌

대격변 던전 탐방 01 - 파도의 왕좌

불의 땅 일퀘는 끝나지 않으니 이런거라도 해야겠습니다. 쪼렙일 땐 못 갔던 파도의 왕좌를 가보기 위해 바쉬르에 있는 구덩이로 다이브 슈우우우웅하고 한참을 떨어졌습니다. 언제 봐도 멋진 입구 로딩 화면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는 나즈그림에게서 퀘스트를 받았습니다. 같이 안으로 가주진 않고 입구를 지켜주겠다고 하네요. 입구에 들어서자 양 옆으로 물이 유리창처럼 비쳐보여서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고 생각했었는데 물을 뚫고 나가들이 튀어 나오더라고요. 자세히 보시면 왼쪽 벽에 나가 한마리 나오고 있는 중(..) 대격변 던전들 입구마다 존재하는 고고학 아이템 박아 넣으면 버프주는 유물이 여기에도 있었는데, 고고학에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