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회 마음대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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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 앤 - 그린 게이블로 가는 길 - 옛날의 명작을 다시 맛본 것.

빨간머리 앤 - 그린 게이블로 가는 길 - 옛날의 명작을 다시 맛본 것.

1일1회 마음대로 문|2013년 1월 25일

빨간머리 앤이 개봉했다고는 하지만 혼자서 도저히 못볼거 같아서 아는 누님과 함께 봤습니다. 우선 느끼는게... 옛날 일기장을 펼쳐보는 느낌이 들어...그 당시에는 매우 재밌고 즐겁던 기억들과 느낌이 왠지 지금 보니 투박하고 손발 오그라드는 느낌이 드는거 있잖아.우선 어렸을때는 앤이라는 애가 하는 대사나 그런게 참 '야.표현 대단하다!' 했는데 이나이 되서 보니까 '이거 겉멋 든 중2병앤데?' 하는 느낌이 들더라...이거야 그 누님 말대로 '감성이 매말랐구먼...' 네. 압니다. (하지만. 앞에 있던 꼬맹이들이 자꾸 나가려고 한건...음...뭐. 시대적 감성의 차이겠죠.) 옛날의 '엉뚱한 상상력' 이 현대의 중2병이라.. 좀 심경이 복잡합니다 그건 뒤로 하고. 일단 드는게. 그림과 배경의 따로 놈

클라우드 아틀란스 - 너무 까이는거 같아서 반론 및 감상

클라우드 아틀란스 - 너무 까이는거 같아서 반론 및 감상

1일1회 마음대로 문|2013년 1월 13일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봤습니다.올해 극장가서 처음보는 영화군요(아. 밤샘영화제 빼고요.)그런데. 이 영화에 대한 태클이 너무 많을 정도로 까임니다. 원피스에서 하늘섬동화 까이는 마냥 말이지요. 뭐. 까여야하는 부분들이 있기도 하고 그부분이 적되는것도 맞긴 합니다만.. 어느정도는 걸러보도록 합시다. 먼저 분장분장. 어색한게 많았습니다. (특히 네오서울에서의 구마적 닮은 장군님이 제일 무난했고, 악사나 의사의 분장은 기괴했으며. 준 메인에 속하는 혜주의 모습은 베르세르크에 나오는 이단심문관이 살빠진거같은 기괴함이 들었던것을 압니다. 네. 어색했습니다. 그건 맞아요.저도 위의 장면이 사랑하는 연인을 위로해주기보다 음울한 느낌의 귀신에게 싸여서 저주받고있는 배두나같아보입니다.하지만. 그게 다는 아니잖습니까.

[시네마 멘붕] 더 룸 - 멘붕의 흐름으로 적은 이야기.

[시네마 멘붕] 더 룸 - 멘붕의 흐름으로 적은 이야기.

1일1회 마음대로 문|2013년 1월 10일

공지이 글은 [시네마 멘붕 마감] 여러분. 망작영화를 뽑아주세요. 에 적어주신 멘붕스러운 작품들중 하나를 뽑아 적는 글입니다. 다소 멘붕스러운 영화가 나와 손발이오그라들지라도 제 책임 아닙니다. (이전의 멘붕스러운 영화들 리뷰를 보실분들은http://taniguchi.egloos.com/2984669http://taniguchi.egloos.com/2988769http://taniguchi.egloos.com/2989803http://taniguchi.egloos.com/2993867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 @ @ @ 공지이하의 감상문은 영화에 대한 직접적 언급보다 영화를 보는도중관찰자인 주인장에게 생긴 정신적, 심리적인 변화나 상태등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영화에대해 이야기 하는 부분이 적더라도

아...실패.

1일1회 마음대로 문|2013년 1월 9일

쵸코시럽 만드려다가 시망... 그래도 코코아가 되었으니 그냥 이거 마시고 자야겠다.내일 초코시럽 만들고 더룸이나 봐야지...

[시네마 멘붕] 헤라퍼플 (19금요.) - 옛날의 뽕빤 에로 개그 환타지물의 악습을 그대로 계승한 영호.

[시네마 멘붕] 헤라퍼플 (19금요.) - 옛날의 뽕빤 에로 개그 환타지물의 악습을 그대로 계승한 영호.

1일1회 마음대로 문|2013년 1월 8일

공지이 글은 [시네마 멘붕 마감] 여러분. 망작영화를 뽑아주세요. 에 적어주신 멘붕스러운 작품들중 하나를 뽑아 적는 글입니다. 다소 멘붕스러운 영화가 나와 손발이오그라들지라도 제 책임 아닙니다. (이전의 멘붕스러운 영화들 리뷰를 보실분들은http://taniguchi.egloos.com/2984669http://taniguchi.egloos.com/2988769http://taniguchi.egloos.com/2989803여기를 참고해주세요) 제가 이전에 시네마 멘붕 - 다음영화 1.0 이하 영화들 엄선. 하나만 골라주세요. 이런 글을 적었었죠. 대부분 오토기리소우를 꼽아주셨고. 저도 그걸 보려고 했습니다...만. 그런데. 기현님이 친히 자료를 주시더군요...어쩔수 있나요.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