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회 마음대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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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멘붕] ...이 무서운 사람들&첫편 예고

[시네마 멘붕] ...이 무서운 사람들&첫편 예고

1일1회 마음대로 문|2012년 12월 1일

[시네마 멘붕 마감] 여러분. 망작영화를 뽑아주세요. 요런 글을 달았는데...덧글이 엄청 많이 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잔인한 이글루스인들... 자. 이제 영화들은 많이 뽑아놓았고, 멘붕할 차레만 남았죠.하지만...첫편정도는 첫댓글의 첫작품을 해야 할거 같으니... Daft Punk's Electroma(다프트 펑크의 일렉트로마) 로 가겠습니다 사실 이 영화 보고싶었죠. 은하철도 999의 마츠모토레이지가 만든다고 해서 설래였잖아요. Daff Punk 음악을 듣고 감명받아서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하고 검색을 해보니... 아니다 ...오오 ㅅㅂ...(아. 그건 인터스텔라 5555입니다. 생각있으신분은 이걸로...) 음악 들으니

[시네마 멘붕 예고] 여러분. 망작영화를 뽑아주세요.

[시네마 멘붕 예고] 여러분. 망작영화를 뽑아주세요.

1일1회 마음대로 문|2012년 11월 29일

개인적으로 뽑아보는 한국 5대 망작 < 기현님의 글기현님의 글을 보다가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기현님이 뽑으신 5대 망작은 그중 3개를 본 인간인 제가봐도 '야...굉장하다' 싶은 리스트였습니다.그리고 그 3개중 2개가 '이거 내가 정주행했다는게 너무 쪽팔리고 기억을 되돌리기 싫다' 싶어서 그냥 '안본 샘 치자.'하는 영화였죠.(...그걸 기억하고 글적으신 기현님께 다시한번 박수를) 하지만 말이죠... 밑의 댓글중에서는 '쓰레기라고는 하지만 그냥 평작이였던' 작품들도 제법 올라옵니다.예를 들면...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한국 SF영화의 길을 확 말아먹어버렸고 제작비를 어디에다가 썼냐라고 욕까지 들은 이 작품을 첫 예로 든거에 '야이 미친 자식아!' 라고 할지는 모르겠지만...그래도 건질건

8시간의 공포 - 인물과 사건 배경이 모두 적절히 깔린 군상극

8시간의 공포 - 인물과 사건 배경이 모두 적절히 깔린 군상극

1일1회 마음대로 문|2012년 11월 29일

1탄은 이거.살인의 낙인 - 구성의 여백와 스타일의 맛 - 닛카츠 100주년 스즈키 세이준 회고전 12탄은 이거입니다.도쿄방랑자 - 구성의 여백와 스타일의 맛 - 닛카츠 100주년 스즈키 세이준 회고전 23탄은 이거입니다.탐정사무소 2-3 죽어라 악당들 - 그래. 이영화 죽인다. - 닛카츠 100주년 스즈키 세이준 회고전 3 아...약간 의욕이 안나서이기도하고 귀찮기도 해서 리뷰를 미뤘습니다. 죄송합니다. 마지막 닛카츠 작품. 리뷰 들어가겠습니다. 이번 닛카츠 영화제에서 가장 기대했던 영화중 하나입니다. 8시간동안 다양한 사람들이 버스를 타고 갑니다. 그런데 그들이 가는 길로 은행강도가 도망간다는 이야기가 들립니다.이 두 문장으로 상상되는 여러가지 공포와 스릴. 스토리들이 끝없이 샘솟더군요. 이걸 어

탐정사무소 2-3 죽어라 악당들 - 그래. 이영화 죽인다. - 닛카츠 100주년 스즈키 세이준 회고전 3

1일1회 마음대로 문|2012년 11월 15일

자. 오늘도 닛카츠영화 3탄을 말해보겠습니다. 1탄은 이거.살인의 낙인 - 구성의 여백와 스타일의 맛 - 닛카츠 100주년 스즈키 세이준 회고전 12탄은 이거입니다.도쿄방랑자 - 구성의 여백와 스타일의 맛 - 닛카츠 100주년 스즈키 세이준 회고전 2앞에 붙은 설명을 보시고 오시면 더 이해가 잘...되려나요? 이번에 본 영화는 탐정사무소 2-3 죽어라 악당들입니다.(원 제목은 탐정사무소 23이지만, 영화내에서는 입구에 2-3이라고 붙어있더군요. 2층의 3번째 방이라는 의미 같았습니다.이하 탐정사무소 23이라 적겠습니다.)탐정사무소 23은 꽤 유쾌한 영화입니다. 오프닝에서 조직간의 무기거래현장을 급습해 조직원들을 암살하고 무기와 돈을 모두 뺏은 악당무리을 보여줍니다 그러다가 차가 한대 고장나고

도쿄방랑자 - 구성의 여백와 스타일의 맛 - 닛카츠 100주년 스즈키 세이준 회고전 2

도쿄방랑자 - 구성의 여백와 스타일의 맛 - 닛카츠 100주년 스즈키 세이준 회고전 2

1일1회 마음대로 문|2012년 11월 14일

자. 오늘도 닛카츠영화 2탄을 말해보겠습니다. 1탄은 여기 살인의 낙인 - 구성의 여백와 스타일의 맛 - 닛카츠 100주년 스즈키 세이준 회고전 1 오늘도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기전 닛카츠의 시스템에 관한 이야기 잠시 해보겠습니다. 닛카츠100주년에서 짐작하시다시피 닛카츠는 12년에 창립되었습니다.그뒤 전시인 30년대에 영화체계 통패합을 겪고, 그로 인해 영화의 배급과 상영만을 담당하다가 전후에 영화를 제작하기 시작하죠.하지만 영화를 제작하지 않다가 갑자기 영화를 제작하려고 하니...몇가지 문제가 생겼습니다. 우선 배급과 상영등만을 하다보니 이렇다 할 영화제작 인재가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제작사들에 있던 신인감독, 조감독 연출등 다양한 경력자나 신인들을 가리지 않고 받았습니다. 또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