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회 마음대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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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특집 시네마 멘붕] 영원의 법 ...이걸 할줄은 내 몰랐다....

[가정의 달 특집 시네마 멘붕] 영원의 법 ...이걸 할줄은 내 몰랐다....

1일1회 마음대로 문|2013년 5월 31일

[시네마 멘붕] 부처재림 - ...뭘 먼저 손대야될지 모르겠다... 이걸 보며 이런 글을 적었죠.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시작해보죠. 넵. 영원의 법입니다.영혼의 법인줄 알고 검색해봤는데 없어서 '야! 신난다! 리뷰안해!' 하고 때려치우려다가 만건 시망. 일단 칭찬...이라고 할만한게 있을진 모르겠지만. 진행해보자면.분명히 부처재림 이전에 만들어진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부처재림에 비하면)그래픽이나 작품이 조금 더 낫습니다그래도 비율은 그

[가정의 달 특집 시네마 멘붕]부도리의 꿈 : 가뜩이나 그럭저럭인데 거기에 자꾸 뭘 끼얹은 작품.

[가정의 달 특집 시네마 멘붕]부도리의 꿈 : 가뜩이나 그럭저럭인데 거기에 자꾸 뭘 끼얹은 작품.

1일1회 마음대로 문|2013년 5월 21일

[가정의 달 특집 시네마 멘붕]리틀 제이콥 : 해로운. 특히 애들에게 해로운 애니메이션이다. 다음에 볼 영화는 제가 오랫동안 좋아라했고, 지금도 좋아하는 미야자와 겐지작가의 원작에 이전에 '은하철도의 밤' 이라는 명작애니메이션을 만들어낸 스탭들이 다시 한번 뭉쳐서 만들어낸 부도리의 꿈입니다. 일단 조합자체는 검증된 조합입니다. 은하철도의 밤을 생각해보죠 일단 탄탄한 스토리를 갖춘 원작의 분위기에 이를 잘 살린 회화와 같은 그림이라는 평을 받았고,거기에 특유의 고양이 케릭터는 재미를 더했죠. 자. 그것들이 구스코 부도리로 옵니다. 어떻게 될까요?제가 다른분께 이 작품에서 이전의 케릭터들이 재사용되는 부분들이 너무 많다고 멘붕섞인 이야기를 했지만. 원작소설을 보니 그런건 아니더군요.전체 스토리는 그런대

[가정의 달 특집 시네마 멘붕]리틀 제이콥 : 해로운. 특히 애들에게 해로운 애니메이션이다.

[가정의 달 특집 시네마 멘붕]리틀 제이콥 : 해로운. 특히 애들에게 해로운 애니메이션이다.

1일1회 마음대로 문|2013년 5월 20일

10일밖에 안남았지만. 그래도 가정의 달 특집으로 시네마멘붕 진행해보겠습니다. 망작스러운 애니메이션 리뷰 3개를 안적은게 기억나서 그러는거기도 하고요. 그 스타트는 리틀제이콥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이 애니메이션의 흉악함은 그분께서 해주신 방송을 보시면 되겠으나...(픽쳐호러쇼 9화 - 리틀 제이콥 : 울렁울렁 박물관) 세분다 종교인에 영화 좀 자주 보시는 분이시기에 비종교인에다가 그분들에 비해 영화 덜보는 제가 다른 입장에서 말하거나 추가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않겠나...싶어서 붙입니다. 우선 종교와 과학의 갈등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이야기해보죠종교와 과학을 다룬 수많은 영화는 서로가 서로를 까대기 바빴습니다.종교가 주된 영화에서는 '과학으로 아무리 발버둥 쳐봐야 인간 이상의 더 큰

에바로드 - 덕질...하고계십니까.

1일1회 마음대로 문|2013년 4월 17일

우리들은 무언가에 빠져 '덕질'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스포츠든, 음악이든, 게임이든, 연예인이든, 영화든, 드라마든...만화든 말이죠. 하지만. 우리는 지금 그런 덕질을 하고 있나요? 사회속에서 살아남는...아니 버티는 것에 바빠서 자신의 열정을 접어두거나, 혹은 처음에 가졌던 그 '순수한' 즐거움 대신 단지 의무적으로 해왔기 때문에 하는 수 없이 하고 있진 않은가요. 이 영화, 에바로드는 그런 여러분들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에반게리온 Q 개봉에 앞서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부스에서 각 케릭터들의 그림이 담긴 스탬프를 찍어 모아올것. 전부 모아온 자에게 큰 선물이 있을 것이다 대충봐도 이건 돈과 시간이 엄청나게 깨지는. 정신나간 미션이죠. 하지만. 주인공들은 이 미션을 위해 전 세계를 돕니다.그렇게 그

베르세르크 3 황금시대 를 본 친구와 대화를 나눴다.

베르세르크 3 황금시대 를 본 친구와 대화를 나눴다.

1일1회 마음대로 문|2013년 4월 14일

그제 목요일에 친구놈이랑 베르세르크를 보려고 갔습니다.그런데 전 못봤죠. (가는길에 버스막히기에 그냥 먼저보라고 했죠. 그러고 전 근처 다른곳에서 놀고있었습니다.)그래서 보고온 친구녀석에게 감상을 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전 어제 베르세르크를 봤죠. 하지만 제가 혼자서 보고 골머리를 앓았던 글 따위보다는베르세르크 원작, 극장판 전편, 관련 게임에 애니메이션까지 채킹한 친구녀석한테 이것저것 묻고 이야기한게 더 낫더군요그래서 그 대화를 올려봅니다. -아. 씨 못봤네. 늦어서 ㅈㅅ-ㅇㅇ-근데 영화 아직 상영 안했으니까 오라는게 뭔 소리야.-이게 3편이잖아.그래서 그런가 국내에는 1.2 편 개봉한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지난줄거리 설명하는걸 틀어주더라.-음...어디서부터? 아예 1권에서부터? 아님 가츠가 태어날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