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 멘붕] 더 룸 - 멘붕의 흐름으로 적은 이야기.

1일1회 마음대로 문|2013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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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멘붕] 더 룸 - 멘붕의 흐름으로 적은 이야기.

[시네마 멘붕] 더 룸 - 멘붕의 흐름으로 적은 이야기.

1일1회 마음대로 문|2013년 1월 10일

공지이 글은 [시네마 멘붕 마감] 여러분. 망작영화를 뽑아주세요. 에 적어주신 멘붕스러운 작품들중 하나를 뽑아 적는 글입니다. 다소 멘붕스러운 영화가 나와 손발이오그라들지라도 제 책임 아닙니다. (이전의 멘붕스러운 영화들 리뷰를 보실분들은http://taniguchi.egloos.com/2984669http://taniguchi.egloos.com/2988769http://taniguchi.egloos.com/2989803http://taniguchi.egloos.com/2993867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 @ @ @ 공지이하의 감상문은 영화에 대한 직접적 언급보다 영화를 보는도중관찰자인 주인장에게 생긴 정신적, 심리적인 변화나 상태등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영화에대해 이야기 하는 부분이 적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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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흥국이의 하루

이젤론의 창고지기|2023년 5월 29일

출처 ??? 우우 쓰레기 시키칸!! 우우!!!! ㅌㅌㅌ

소녀전선. 흥찌뿡

이젤론의 창고지기|2023년 5월 8일

출처 팔짱끼고 뿡하는 흥국이 ....ㅗㅜㅑ ㅓ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