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회 마음대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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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본 영화선들.

1일1회 마음대로 문|2013년 1월 1일

※ 이 글은 올해 봤던 영화들을 저만의 기준으로 호불호+한줄정리해본 글입니다.고로 옛날 영화가 나올수도 있는데. 양해부탁드립니다.다시한번 말하지만 이거 저만의 기준으로 정리한겁니다? 이상하다고 태클마세요? 영화 베스트 건축학개론(http://taniguchi.egloos.com/2916835)수많은 '추억돋는' 이야기들이 다뤘던 7080을 넘어서 드디어 90년대의 이야기가 나왔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었던 작품 기쁜우리 젊은날(http://taniguchi.egloos.com/2916860)안성기 선생님의 개그 멜로...라는것도 있었지만 내 앞에 안성기 선생님이 앉아있었다는데에 흥분한것도 한몫 멜랑꼴리아(http://taniguchi.egloos.com/2931742)올해 가장 큰 이미지의 폭풍

시네마 멘붕 - 다음영화 1.0 이하 영화들 엄선. 하나만 골라주세요.

시네마 멘붕 - 다음영화 1.0 이하 영화들 엄선. 하나만 골라주세요.

1일1회 마음대로 문|2012년 12월 28일

공지이 글은 [시네마 멘붕 마감] 여러분. 망작영화를 뽑아주세요. 에 적어주신 멘붕스러운 작품들중 하나를 뽑아 적는 글입니다. 다소 멘붕스러운 영화가 나와 손발이오그라들지라도 제 책임 아닙니다. 어찌어찌 진행하다보니 이제 2편 남았습니다.(이전의 멘붕스러운 영화들 리뷰를 보실분들은http://taniguchi.egloos.com/2984669http://taniguchi.egloos.com/2988769http://taniguchi.egloos.com/2989803여기를 참고해주세요) 한편은 추천받은 영화가 있어서 보면 되는데.마지막 한편을 다른분들 추천해주신 영화를 리스트로 암만 봐도 없어요. 그렇다고 다른분들 적어주신 추천리스트를 보자니...멘붕강도가 약하기도 할뿐더러 구하기도 힘들어요. 그

주먹왕 랄프(스포 음슴) - 게임이란 환타지속에서 피어난 이야기의 꽃

주먹왕 랄프(스포 음슴) - 게임이란 환타지속에서 피어난 이야기의 꽃

1일1회 마음대로 문|2012년 12월 26일

부산에서도 주먹왕랄프 자막을 보내주는곳이 있더군요 오오! 근성으로 찾아서 봤습니다. 일단 오프닝에 나왔던 페이퍼맨이야기먼저.페이퍼맨은 남자와 여자. 그 둘 사이의 '종이' 가 하나의 극적인 감동을 만들어주죠.흑백애니메이션이지만 3D 그래픽 기술이 잔뜩 들어가있었습니다. 그덕엔진 몰라도 케릭터들이 더욱 입체적이면서도 깊이있는 느낌이 났습니다. 일단. 앞의 단편애니메이션은 그렇게 넘기고.주먹왕랄프 이야기 하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게임 속 케릭터' 이야기입니다. 네. 환타지적인 요소들이 다 죽었다고 할 수 있는 현대에서도 남아있는 환타지 공간. 게임입니다. 이런 시도는동화를 색다르게 꼬아내고 장난감 세계의 또다른 모습을 만들어낸 드림웍스가 먼저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디즈니가 하다니... 디즈니의 변화가

[시네마멘붕&질문] (제목이 참 길어서 비밀) - 단편. 인디. 파격. 그 멋짐.

[시네마멘붕&질문] (제목이 참 길어서 비밀) - 단편. 인디. 파격. 그 멋짐.

1일1회 마음대로 문|2012년 12월 24일

공지이 글은 [시네마 멘붕 마감] 여러분. 망작영화를 뽑아주세요. 에 적어주신 멘붕스러운 작품들중 하나를 뽑아 적는 글입니다. 다소 멘붕스러운 영화가 나와 손발이오그라들지라도 제 책임 아닙니다. 3번째 영화는...글쎄요. 멘붕스러운 영화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론 꽤 오래전부터 보려고 했다가 까먹고 보려고 했다가 까먹고하던 영화라... 별로 저한텐 충격적이지 않은 영화입니다.(봐주세요. 지난번 작품이 어마어마했어요.)일단 이 영화 알게 된 계기를 말해볼까요? 일단 영화보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는 주인장이 이영화 알계된 계기를 말하죠.우선 저게 나온 시기가 2000년도죠.하지만. 영화를 알게된거는 한 2003년입니다. 그때부터 영화잡지라는걸 자주 보게 되었고 요즘은 되게 얇아졌지만 예전만해도 가격대비두께가 나

[시네마 멘붕] 부처재림 - ...뭘 먼저 손대야될지 모르겠다...

[시네마 멘붕] 부처재림 - ...뭘 먼저 손대야될지 모르겠다...

1일1회 마음대로 문|2012년 12월 20일

공지이 글은 [시네마 멘붕 마감] 여러분. 망작영화를 뽑아주세요. 에 적어주신 멘붕스러운 작품들중 하나를 뽑아 적는 글입니다. 다소 멘붕스러운 영화가 나와 손발이오그라들지라도 제 책임 아닙니다. 자...시네마멘붕 2번째 시간...전번 리뷰에 댓글을 달아주신 기현님이 골라주신걸로 했습니다. 뭐. 본인이 선정하신 영화 2개를 골라주셨는데요.영화를 잘 보시는 분께서 친히 골라주신 망작이라...고민 엄청되었지만. 그래도.할건 해야죠.그중 하나. 부처재림을 보기로 했습니다. 포스터부터가 약의 향기가 풍기는 부처재림 이거 기현님께서 보시고 멘붕을 하신뒤 친히 외화 5대 망작으로 꼽아주신 작품입니다.(해당 포스팅 링크 전 긴장반 기대반을 느꼈지만 이작품. 그리 큰 멘붕이 아니리라 봤습니다. 왜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