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회 마음대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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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구두를 사야해 - 무언가가 많이 붙어있는. 그러나 나쁘진 않은 로맨스.
우선 . 미리 말하는데. 저 연애물같은것 별로 안좋아합니다.아니. 정확히 말하면 연애물 자체는 좋습니다만. 연애물인것처럼 보이는 것을 싫어합니다.더욱 정확히 말하면 한국 드라마의 고질병중 하나인 어딜가든 들러붙는 연애와, 그 드라마에 따라붙는 기호적인 것들을 정말 증오하리만큼 싫어합니다. 그리고. 이 영화에는 그런게 제법 많이 보입니다. 제가 이 영화에 대해 순수히 이야기하려고 하면 일단 그런걸 다 들어내겠습니다. 일단. PPL스러운 장면이 너무나도 많습니다.파리에 관광온 남매가 너무 파리를 돌아다닌다. 그런게 아닙니다.카메라나, 폰이나,, PPL스러운 느낌이 자꾸 들었습니다. 필요없는 클로즈업에 화사한 풍경이 자꾸 걸리더군요. 거기에 남자주인공이 뭐 이래! 어설프게 만능입니다.구두수선도 처음인데 잘

저지 드레드 - 뭐...이런맛도 괜찮지. (적절한 네타)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지 드레드의 원작을 보질 못해서 원작과의 비교는 할 수 없지만. 옛날 SF영화의 투박함은 살리려고 노력했고, 디지털 효과는 잘 붙어있습니다. 하지만 뭔가 빈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우선. 옛날 느낌을 들자면. 원 설정인 '저지' 라는 것 자체가 위험한 사건현장에 직접 뛰어들어 혼자서 판결을 내리고 심판을 하는 '경찰' 이자 '검사' 이자 '판사' 인 막강한, 아니 막강해야만 하는 역할이죠. 그리고 그 막강함에는 훌륭한 무기와 방어구, 본부로의 지원등도 있어야 하지만 기본적으론 케릭터의 강함이 확실히 필요합니다. 액션이 되고 사격이 되야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과 시민을 지키고 '판결' 을 내릴 수 있죠. 그런고로 이 영화의 저지도 그런 면을 잘 살렸습니다. 원조가 실베스터 스텔론인데
부산프리미어 무료 시사회
금토 무료시사 바람의 검심 구스코 부도리의 꿈(은하철도의밤 애니팀 +미야자와켄지) 새 구두를 사야되 고양이를 빌려드립니다 네편 부산시람들아!영화의 전당 비회원 예매를 하라!
![[시네마멘붕&설문] Daft Punk's Electroma - 기계가 영화를 찍는다고 하면 이정도 찍겠군요.](https://img.zoomtrend.com/2012/12/04/d0029094_50bc7c1ebf6bf.jpg)
[시네마멘붕&설문] Daft Punk's Electroma - 기계가 영화를 찍는다고 하면 이정도 찍겠군요.
공지이 글은 [시네마 멘붕 마감] 여러분. 망작영화를 뽑아주세요. 에 적어주신 멘붕스러운 작품들중 하나를 뽑아 적는 글입니다. 다소 멘붕스러운 영화가 나와 손발이오그라들지라도 제 책임 아닙니다. 시네마 멘붕의 첫작품은 예고드린대로 Daft Punk's Electroma입니다. 유독성푸딩님께서 뽑아주신거고요. 열심히 감상했습니다.이 영화는 VIMEO버전이 제일 좋더군요. 공짜로 봤습니다.해당링크 > DAFT PUNK'S는 우리나라에도 아는사람은 잘 아는 밴드이죠. 아래 음악은 애플에서도 광고에 쓴적 있고요(사람따라 혐오 주의) 뭐...저런 그룹입니다.로봇같은 느낌의 헬멧을 쓰고 일렉트로닉음악을 하는 밴드라! 멋지지 않습니까.그리고 그들의 2집엘범은 그대로 인터스텔라 5555라는 애니메이션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데 - 자기의 삶을 살아가는 고교생 이야기
이것도 일본영화제에서 본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데' 입니다.전체적인 스토리는 '키리시마라는 인기만점의 배구부 주장이 동아리 활동을 그만둔다는 이야기가 퍼지고, 그로 인해 학생들이 여러방향으로 조금씩 변화한다' 라는 스토리입니다. 이 작품의 원작은 주변의 케릭터 5명들이 자신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진행해 나갔습니다만... 영화에서 이랬다간 재미가 없겠죠.그래서 감독도 이를 감안해 초반에 하루동안의 여러 케릭터들의 모습을 각 케릭터들의 시점에서 전부 보여주고, 그 다음부터는 각 시점의 인물들에게 중요한 사건들과 장면들만을 보여줍니다. (예를들면 키리시마가 빠진 배구부의 시합결과는 보여주지만 야구부의 일요일 시합결과나 키리시마의 여자친구가 키리시마가 다니는 보습학원에서 내내 기다리고 찾아다니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