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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시즌

保證手票|2012년 7월 7일

1. 지난 겨울에는 야구 시즌이 열리기만 기다리고 있었다. 야구 중계가 없으니 퇴근하고 저녁에 할 일이 없었다. 2. 그리고 개막하고 나니, 일주일 중에 월요일을 제일 좋아하게 됐다. 왜? 야구가 없으니까. 저 머저리 같은 팀의 시합을 합법적으로 안봐도 되니까. 3. 쥐,칰팬들은, 그리고 몇년 전의 꼴팬들은 정말 생불들이다.

각시탈

保證手票|2012년 7월 6일

1. 연재시 이강토는 리에쓰지라고 표기됐었다. 강토는 대체로 강토(疆土)일 거라고 믿고 있었는데 허영만은 강토(江土)라고 생각했었다는 증거였다. 2. 슌지 역을 맡은 애는 젊은 김원준처럼 생겼다. 3. 도대체 담사리라는 이름 같은 걸 쓴다는 생각이 어디서 나올까? 4. 재미는 무척 없다.

묘호(杳虎)

保證手票|2012년 6월 22일

1. 묘호(廟號) 아님 2. 목요일과 일요일만 이기던 묘호(杳虎) = 목일 타이거즈. 이제는 목요일도 지기냐? 일요일은 어쩌나 보겠다.

삼성노트북 시리즈9

保證手票|2012년 6월 17일

1. 마린보이가 일본 노래라는 걸 알고 광고하는 걸까? 올림픽 수영에서 일본이 금메달 따라고? 저작권료를 줬을 거라는 게 더 어처구니 없는 일. 즉, 몰랐을 가능성이 없다는 거지. 2. 포항 아톰스 만큼이나 흑역사가 될 일

MIB3-2

保證手票|2012년 5월 29일

근데 1969년에 그 사건이 벌어지고 25년이 지나서(즉, 1994년에 케이가 제이를 리크루트한 후 14년이 지났으면 2008년인데, 왜 2012년에 영화가 나온 걸까?)